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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u mea fortuna by misaki |
★L'étoi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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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 男X男 커플만 지향 합니다. 3차원 망상도 있으니 주의必! 2. 예고 없는미리니름에도 주의 |
← misaki 5월생.A형 2X년째 비루한 오덕 하마질.연어.성우.아이돌 사슴같은 남자 애니.만화.BL.버라이어티 木原音瀬.ヤマシタトモコ 平川大輔.中井和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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オヤジがたんすに入るとき 원작 : 郎猫儿(langmaor) 시나리오 : 間宮ハジメ (Mamiya Hajime) CAST. 츠츠무시타 덴지로 : 오가타 켄이치 지로 : 키시오 다이스케 츠츠무시타 카즈히토:타치바나 신노스케 사토 료스케:야스무라 마코토 시미즈 야스히코 : 토리우미 코스케 쿠라모토 마스미:히라카와 다이스케 일도 시원찮고, 부인까지 도망가버린 별볼일 없는 중년의 남자・덴지로는 아버지의 장례식 후, 홀로 아버지의 방에서 과거의 일들을 생각했다. 그러던 중, 방의 한 구석을 차지하고 있는 장롱이 눈에 들어왔다. 아버지가 생전에「정말로 곤란한 일이 생겼을 때, 안을 들여다 보거라」는 전언을 남긴 장롱. 신기한 생각이 들어 문을 열었더니, 그 안에는 점퍼 한 벌이 있을 뿐. 그리고 그 점퍼의 주머니속에 들어있던 종이에는 알 수 없는 말이 써있었는데.. #. Appreciation 뭡니까, 레이디버그. 이번건 나름 재미있었습니다-_-b 어디까지나 '나름'입니다(...) 1. 첫번째 케이스 - 부하직원. 이거 BL 아닌가?; 뒤에 나오는 에피소드들이 그 모양(...)인지라, 첫번째 에피소드와의 갭이 너무 크군요. 진짜 처음에 들으면서 계속 고개 갸웃갸웃. BL이 아닌 것 같았습니다; 부하직원인 료스케는 여자친구가 있다고 하질 않나. 물론 헤어지지만(...) 저는 첫번째 케이스만 듣고나서, BL에 가까운 인간드라마인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아들과의 에피소드는 "겉도는 아들의 속마음을 듣고 친해지는 계기를 마련해서 해피패밀리가 된다" 일줄 알았어요. 당연히 아닙니다(-_-) 2. 두번째 케이스 - 상사 완전 폭소. 미친듯이 웃었습니다. 내가 이럴줄 알았어!!!! 흑심도 없이 그렇게 잘 해줄리가 없어!!! 여기는 BL의 세계니까, 분명 그럴줄 알았어! 그리고 두번째 에피소드가 재미있었던건, 뭣보다 마지막부분. 대체 그 후에 두 사람은 어떻게 되는겁니까! 으하하하하하;ㅂ; 오가타상의 ㅇㅇㄱ를 들을 수 있는거 아냐, 이거? 하며 잠시 둑흔둑흔 했습니다만, 그냥 그걸로 끝(..) 젠장, 낚였다...-┏... 3. 세번째 케이스 -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딴건 다 필요없습니다. 히라링의 ㅇㅇㄱ때문에 숨도 못 쉬고 들었습니다. 히라링 세메였습니다만, ㅋㄹㅁ에서 히라링이 너무.... 너무.......... 너무.................!!!! 하아하아... 히라링에게 미안한 말이지만, 히라링은 사적으로도 그렇게 하지 않을까 잠시 생각했습니다. 목소리가 너무 상냥하고, ㅇㅇㄱ는 달콤하고... 미치는줄 알았어요. 지금 다시 떠올리는 것 만으로도 완전.... 히라링에 폴인러브♡♡ 진짜 내용이고 뭐고 다 필요없고 히라링의 ㅇㅇㄱ만으로 세번째 에피소드는 100% 만족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엄청 차가운 연기여서 대체 얘기가 어떻게 진행될까 싶었습니다만, 뭐 결국 그렇게 되는군요;; 처음에 무지 차갑다가, 마음을 열고 지로에게서 따뜻함을 원하는.. 앗, 츤데레 캐릭터였군요*-_-* 뭐든 안 좋겠어요. 히라링인데. 히라링의 ㅇㅇㄱ가.....!!!!!!!! 이젠 다 필요없어요. ㅋㄹㅁ신만 편집해서 자기전에 매일 들을래요. 난 이제 히라링의 노예...!!!!! 근데 사실 히라링 ㅇㅇㄱ가 좀 듣기 힘들어요. 그렇게 좋건만...!! 아무래도 다로 녹음한 것 같아요; 다이샄의 ㅇㅇㄱ소리는 무지 큰 반면에 히라링ㅇㅇㄱ는 너무 작..... 우케쪽소리가 강하게 나는거야 당연하지만요;; 히라링 ㅇㅇㄱ는 세메라기보다는 우케에 너무 가까웠어요-ㅂ-....... 내가 미쳐... 앞으로 계속 우케만 해줘 히라링.(근데 하타노군의 버진을 뺏는다니..) 진짜 ㅇㅇㄱ부분만 편집해야겠습니다. 자기전에 듣고 히라링 꿈꿔야지. 내가 그렇지 뭐. 하하하하하하>3<;; 4. 네번째 케이스 - 아들 내용은 세번째의 편의점 알바생버전이랑 거의 똑같습니다. 등장인물이 알바생에서 아들로 바뀐 것 빼곤 똑같아요. 게다가 여기서 지로의 태도가 무지 짜증나서.... 결국 아들하고도 일을 저질러버리다니. 이것만은 용서할 수 없다;ㅂ;ㅂ;ㅂ;ㅂ;ㅂ;ㅂ;.... 게다가 그 후에 모든걸 싹 잊은 것 같은 그 태도는 뭐삼?;(상사때랑 너무 다르다) 다른 분들 감상을 보니 타치바나씨 목소리 너무 좋았다고 하셨는데, 지로의 태도에 지쳐서 듣는게 겨우였기 때문에 집중해서 못 들었습니다...orz * * * 전체적인 감상을 얘기하자면, 레이디버그 치고는 재미있었지만 내용이 메챠쿠챠구나(...) 게임으로 나오면 플레이할 때 재미있겠다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그리고 덴지로->지로로 변한 목소리 변화가 너무 크지 않습니까-ㅂ-!!! 오가타 켄이치에서 키시오 다이스케라니. 게다가 성격도 너무 달라서 좀 썩소를 날렸습니다. 분명 겉모습만 바뀌고 정신연령은 예전 그대로인데, 말투라든가 사고방식이 완전 바뀌는 것 같아서 좀 그랬어요; 아니면 덴지로가 원래 좀 유치했다든가 생각이 짧았다든가 그 정도?;;; 그래도 히라링 ㅇㅇㄱ는 무지 좋았다니까요.....!!!! <- (+)프리토크에서 다이샄은 계속 제목을 "オヤジがたんすに入ったら"라고 말하고 있군요-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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