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Tu mea fortuna by misaki |
★L'étoile |
|
|
MENU →
※ ※ ※ 1. 男X男 커플만 지향 합니다. 3차원 망상도 있으니 주의必! 2. 예고 없는미리니름에도 주의 |
← misaki 5월생.A형 2X년째 비루한 오덕 하마질.연어.성우.아이돌 사슴같은 남자 애니.만화.BL.버라이어티 木原音瀬.ヤマシタトモコ 平川大輔.中井和哉 |
|
|
|
||
|
|
Punch↑ (Kano Shiuko作) "넌 말야, 분명 나같은 불쌍한 녀석들을 내버려 두지 못하는 천사일거야" 현장의 엘리트 건축가・마키 모토하루는 누구든 다 인정하는 실력가이지만, 사실은 진성 게이. 단번에 빠져버린 시노부에게 차이고 나서도 정착하지 못하고 여기저기에 눈길만 주고 있던 마키는, 현장에서 발견한 타입의 남자를 감싸다가 다른 인부에게 한 방 맞고 말았다. 주먹을 휘두른 꼬마녀석은, 마키가 키웠으나 가출해버린 고양이 시노부에게 '냥타'라는 이름을 붙여 키워주다가, '펫사육금지'인 아파트에게 쫓겨난 오오키 코우타. 고양이의 신세도 생각해서 자신의 집에서 당분간 지내지 않겠냐고 제안하는 마키. 다행히도(?) 처음엔 흑심같은건 전혀 없었는데... #. Appreciation BXBOY GOLD에서 비정기 연재중인 작품으로, 아키X시노부가 나오는 P.B.B.와 링크된 이야기입니다. 첫 회는 2005년 8월호에 실렸고, 그 후 2006년 8월, 10월호에 실렸습니다. 나올때마다 50P전후로 나오기 때문에 전,후편으로 나뉘지 않고 한 회안에서 에피소드가 완결이 납니다. 정기연재 해주면 좋을텐데(...) 안 그래도 골드는 격월간이건만. 재밌어서 미치겠어요;ㅂ; 12월호에서 '나의 목소리'완결이라던데, 그거 끝난담에 펀치업 고정 연재해주면 안될까나, 리브레... 연말쯤에 나온다는 코믹스는 P.B.B.인지 펀치업인지...!!!(펀치업쪽일 것 같지만 꺅♡) P.B.B.의 초반에 코딱지만큼 나왔던 건축가・마키의 ㅎㅁ스토리입니다. 이 남자는 처음 나왔을때부터 시노부에게 사귀자고 하는등 대놓고 ㅎㅁ입니다만(...) 거기서는 조연이라 당연히 시노부에게 차이고 뭐하고 사나 싶었더니,여기서 새로운 영계를 찾아 정착하는군요. 게다가 그 영계가 P.B.B.2권 초반에 나와서 시노부랑 잠깐 홍콩 티켓을 끊을뻔했던 그 '오오키(코우타)'입니다. Punch↑ 1회 연재분에서 집에서 쫓겨난 코우타에게 자기집으로 오라던 시노부. 시노부를 보면서 "아키씨가 무서우니까 안 갈래요(※주:PBB2권참조)"라고 써있길래 PBB에 나왔었나보다~ 싶었지만 누구였는지 전혀 짐작 못했습니다. 머리스타일이 너무 달라서 그랬나봐요-ㅂ-(얼굴도 더 귀여워졌고) 곰곰이 생각하다가 호스트인 친구에게 농락당했던 녀석, 이 있었던걸 깨닫고서야 '그 녀석'이었다는걸 깨달았습니다-ㅂ- 아무래도 호스트에게 농락당했다~ 는 거에서 코우타가 항상 말하는 "난 남자운이 없으니까.."라는 설정이 따라왔나봅니다. 세메인 마키가 잘 나가는 건축가인데다가 미남인지라 잘못하면 약간 할리퀸 내용이 될 수도 있을 법한 설정인데, 주변 배경만 빼면 마키는 그냥 바보여서(...) 대체 잘나가는 건축가가 어떻게 됐나 싶을정도로 바보... 할리퀸이고 뭐고 웃으며 보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30대에 들어섰는데 대체 그 바보짓은 뭐냐..!!!(30대에 대한 환상이 산산조각난, 20대 미샄)코우타가 남자운이 없다고 할 때, 마키가 위에 써놓은 저 대사("니마는 천사예염")을 날리는거 보고 저까지 미친듯이 웃었습니다. 이 남자 완전 미쳤다!!! 하면서 미친듯이 웃었습니다;ㅂ; 아 마키 너무 좋아요;;; 바보공 만세. 코우타가 연하라는 것만 빼면 제가 좋아하는 커플링에 가깝다는걸 깨닫고 또 미친듯이 버닝!!! 바보공에 주먹 휘두르는 수. 완벽합니다. 제 이상형 커플입니다.*-_-* 화마다 코우타가 삽질하는게 좀 눈물겹긴하지만(...) 게다가 코우타가 지금까지 경험을 들먹이면서 "난 남자운이 없으니까 어쩔 수 없어"라고 하는게 어찌나 가슴이 아픈지.. 제길 ㅎㅁ만 아니었어도 내가 어떻게든... ㅎㅁ로 만들어줬을텐데.(어쨌든 ㅎㅁ라는얘기) 하지만 머리끝까지 열받아서 주먹 휘두르는게 또 귀여워서//3//♡ 옆의 프로필사진에 있는게 코우타입니다. 열받아서 마키를 패고 엉엉우는게 어찌나 귀여운지;ㅂ; 마키, 부럽다 요 녀석아!!!!!!! 행복하게 해줘라(...) 너희의 행복이 나의 행복.... 그리고 여러모로 신경쓰이는 것들도 있는데, 일단 1화의 맨 처음에 마키가 자기타입이라고 생각했던 그 남자. 대체 정체가 뭐삼. 무려 컬러로 등장했으니까 역시 ㅎㅁ인가?() 그리고 이건 개인적인 바람인데, 3화에 와쿠이(마키의 동료)가 잠깐 말하는, 그것도 글씨말로 잠깐 등장하는 "대단한 클라이언트". 이 사람이 코우타에게 빠져서 생기는 에피소드같은거 나오면 어떨까나*-_-* 2,3화는 마키때문에 코우타가 불쌍했으니까, 이번엔 마키를 불쌍하게 만들어줘요(...) 난 마키도 좋지만 코우타가 더 좋으니까, 한 번쯤 나쁜 녀석이 아니라 좋은 녀석한테 사랑받는 것도 나쁘지 않을텐데..! 근데 코우타가 딴 남자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으면, 마키는 속공 바람피울 것 같아서 결국엔 코우타만 속태우고 끝날 것 같아요;; 마키는 죄 많은 남자. 죄 많은 변태남. 진짜 죄 많은 변태 블랙 욘사마. 그래도 바보니까 용서해준다 요 녀석() 사실 골드, 처음에는 도그스타일 보려고 샀는데 펀치업이 너무 재미있어서, 심심할 때마다 읽고 있습니다;; 10월호 사다가 집에와서 펼쳐보자마자 권두컬러여서 "꺄아아아악!!!"소리지르면서 봤습니다. 볼 때마다 마키 목소리는 코사장님으로 재생중입니다(...) 특히 위에도 써놨지만 "넌말이지, 분명 나같은 불쌍한 녀석들을 내버려 두지 못하는 천사일거야" 부분은 코사장님 목소리로 밖에 생각할 수가 없어요. 바보짓 잔뜩 하는 것도 왜 그리 사장님이 떠오르는지.. 내가 가진 사장님에 대한 이미지는 대체 어디서 온걸까..(역시 야키타테의 쿠로얀인가) 코우타의 목소리 이미지는 찾기가 힘들어서 이런 저런 목소리를 붙여보고 있습니다만 아직도 못 찾았습니다. 요 녀석 성격이 불같기도 하지만 귀여운 면도 있어서 찾기가 너무 힘들어요;;; 가장 가깝게 생각하는건 카미야씨 정도랄까요-ㅂ-.. 노지켄도 잠깐 생각해봤는데, 코우타의 "ブッ殺すっっっ!!!"같은 말을 하는 노지켄은 왠지 상상이 안 되요; 사실 카미야씨도 코우타같은 텐션높은 우케 연기 하는걸 들어본 적이 없어서.. 좋은 의견 있으신 분 제보주세요(받아서 뭐하게) (+)이미지의 타이틀에서 "C↑"가 빠져있는건 스캔하고나서 수정하다가 한계를 느껴서;; 아핫핫핫;;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