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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u mea fortuna by misaki |
★L'étoi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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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 男X男 커플만 지향 합니다. 3차원 망상도 있으니 주의必! 2. 예고 없는미리니름에도 주의 |
← misaki 5월생.A형 2X년째 비루한 오덕 하마질.연어.성우.아이돌 사슴같은 남자 애니.만화.BL.버라이어티 木原音瀬.ヤマシタトモコ 平川大輔.中井和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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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どもの瞳 木原音瀬 (Konohara Narise) "형아. 나 말야, 항상 커지고싶다고 생각했었어. 그래서 하느님이 날 어른처럼 만들어준거야" 초등학생인 아들과 단 둘이 조용히 살고있던 카시와바라 미사키는 형・히토시 몇년만에 만나게된다. 그러나 형은 사고로인해 가억을 잃고 여섯살의 어린아이가 되어이었다. 초엘리트에 차갑기만했던 형과의 갭에 처음에는 어찌할 줄을 몰랐던 미사키도, 있는그대로의 여섯살의 형을 받아들이기 시작한다. 히토시는 순진하게 미사키가 좋다며 따르는데.. #. Appreciation 코선생님 작품중에 기억상실, 이라는 주제로 떠올리면 쉽게 콜드시리즈가 떠오릅니다. 그런데 같은 기억상실을 다뤘어도 이 작품하고는 전혀 느낌이 다르죠. 6세 이후의 기억을 잃고, 자신을 6세라고 말하는 히토시. 물론 미사키(..)에게도 히토시를 미워하게된 이유는 있었지만, 초반에 히토시를 대하는게 너무 매정해서 제가 울고있었습니다. 히토시가 "도움이 못 돼서 미안해요"라면서 엉엉 우는모습에 저까지 따라울면서 "미사키 미워!!"라고 생각했어요(기분이 참 묘하지만) 어린 죠-가 편견없이 히토시를 대하는 모습을 보면서 기쁘기도 했고... 히토시가 사고나기전의 진실을 읽기 전에 그럴거라고 예상은 했지만, 할머니가 전하는 그 사실을 읽고나니 역시 뭉클하더군요. 비엘을 보거나 들으면서 코끝이 찡해져서 우는경우는 정말 한정되어있는데, 소설의 경우는 코선생님게 유일합니다. 저 개인적으로는요. 슬퍼서라기보다 인간적인 무언가가 느껴져서 뭉클해지는 느낌.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캐릭터의 감정에 동화되는 때가 많더군요. 아이의 눈동자, 에서는 왠지 히토시에게 기울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히토시를, 예전의 형을 생각하면서 차갑게 대하는 미사키. 어린 히토시는 얼마나 무섭고 슬펐을까요. 엄마도, 아빠도, 귀여워했던 동생도 보이지않는데, 아빠랑 닮은 형아가 자기에게 화만내고, 도움이 안 된다고 핀잔을 주고.. 너무 서러웠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신의 몸이 커진건 어린 동생을 지키고싶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하느님이 소원을 이뤄준거라고 말하는 히토시. 너무 사랑스럽게 느껴졌습니다. 아아 뭉클뭉클.. 보면서 미친듯이 웃은 부분도 있었습니다. 미사키가 히토시에게 나름대로 성교육을 시키려고 하는 부분말예요. 어린애한테 그렇게 직구로 "구멍에 넣는거야"라니.. 자신이 당하게 될걸 몰랐으니까 그런 소릴 했겠죠(...) 전 그게 너무 웃겨서 힉힉- 거리면서 웃었습니다. 그 외에도 문고판에 실린 '아이의 눈동자2'에서 도모토선생이 죠타로에게 자기도 모르게 뽀뽀하고 있는걸 보면서는 왠지모를 간지러운 느낌에 웃었습니다. 초등학생의 어린애에게 두근거림을 느끼면서도 쉽게 손을 댈 수 없는 도모토선생이 가엾기도하고(저 쇼타 좋아한다니까요~3~ 호호) '노란 다이아몬드'때도 그랬지만, 이 작품도 2대가 나란히(?) ㅎㅁ가 되는군요. 아니 다이아몬드때는 조금 미묘하게 끝나긴했지만...(여담이지만 얘네 둘 얘기 너무 궁금해요;ㅂ;) 죠타로가 17세가 될 때까지 7년간 어떤 심정으로, 어떤 아이로 자라게 됐는지도 너무 궁금하고... 죠타로가 도모토 선생에게 "나, 선생님이 너무 좋아. 그러니까 선생님의 두번째라도 좋으니까 연인으로 삼아줘"라고 하는 부분을 보면서 가슴이 아팠어요. 물론 도모토선생과 죠타로는 헤어지는 편이 나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무말 없이 사라져버린 도모토선생때문에 죠타로는 큰 상처를 받았을거라고 생각해요. 새 학기가 시작되어, 도모토선생의 사임을 알게된후 죠타로의 심정을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 그 후에 분명 도모토의 집에 찾아갔지만, 이사갔다는걸 알고 더 큰 상처를 받았을 것 같아요. 그의 미래를 생각해서 떠나갔지만, 죠타로에게는 그것이 과연 추억으로 남을 수 있을까. 그걸 듣고 더 강한 사람이 될 수는 있을까.. 오히려 죠타로가 사랑을 못 믿게 되지는 않았을까 걱정이 되네요. 죠타로의 솔직하고 편견없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죠타로는 꼭 행복해졌으면 했거든요..(엉엉) ...전 제가 대체 뭘 쓰고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등장인물의 이름이 '미사키'일 때마다 조금 이상한 느낌이 듭니다 흐흐흐. 소설일때는 그래도 한자가 다르니까 상관없지만, 드라마CD에서 연호하면 굉장히 부끄럽더군요(...) 순정시리즈나, 계약불이행. "우후후"한 느낌으로 듣고있습니다. 아놔 '아이의 눈동자'도 드라마CD 나오면 참 좋겠습니다(쿨럭) 본편을 보면서는 미사키=히라링으로, 라고 생각했지만, 2편을 보자니 도모토=히라링도 좋을 것 같아요. 히토시는 칸나상으로...!!!(그 목소리로 미사키를 연발해줘!! 라고 생각했지만, 히토시는 미사키를 "お兄ちゃん"이라고 부르죠..orz 칫) (+)이거 비보이에서 연재된건데 왜 루틸문고에서 나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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