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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u mea fortuna by misaki |
★L'étoi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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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 男X男 커플만 지향 합니다. 3차원 망상도 있으니 주의必! 2. 예고 없는미리니름에도 주의 |
← misaki 5월생.A형 2X년째 비루한 오덕 하마질.연어.성우.아이돌 사슴같은 남자 애니.만화.BL.버라이어티 木原音瀬.ヤマシタトモコ 平川大輔.中井和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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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 쓰다보니 2007년 하반기 발매 BLCD BEST 3의 리뷰가 모였네요 킬킬;;
くいもの処 明楽원작 : ヤマシタトモコ (Yamasita Tomoko) CAST. 아키라 코우지 : 나카이 카즈야 토리하라 야스유키 : 노지마 히로후미 마키 유우스케 : 나리타 켄 원작의 내용적인 면과 드라마CD화에 있어서의 각본, 캐스팅, 성우들의 연기, BGM, SE, 초회특전 등 모든 면에서 2007년 최고의 BLCD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산 BLCD 중에서 是-ZE-(겐마X히미편)까지도 물리치고 가장 많이 듣고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처음 손에 넣은 며칠동안은 매일 자기 전에 듣느라 히로횽 목소리 때문에 부끄러워서 잠 못 이룬 밤도 많았죠;; 당연히 원작도 읽었는데, 현실적인 코믹함을 토대로 한 무겁지도 않고 가볍지도 않은 전개가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실 야마시타 토모코를 처음 접한 것은 코선생의 '장미빛 인생'의 일러를 통해서였지만, 그 후에 비보이골드 연재작을 보면서 점점 좋아졌습니다. BLCD계의 수작이라하면 보더라인도 있지만, 보더라인은 너무 무거운감이 있죠. 그에 반해 야마시타 토모코는 적절히 현실성있는 스토리전개와, 현실적인 캐릭터들을 등장시키는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 작품이 그렇죠. 하지만 당연히 부녀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BL인지라, 비현실적인 면도 있습니다. 왜 토리하라가 아키라를 좋아하게 됐는지가 제일 의문이랄까() 토리하라가 처음부터 아예 게이라는 설정이고, 아키라의 소탈함에 반했다는 설정이었으면 더 좋았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래도 아키라가 토리하라를 좋아하게 되는 과정이 어떻게보면 설득력이 있었달까요. 그냥 게이와 스트레이트라는 구분 없이 생각한다면, 자신을 좋아한다는 사람에게 신경이 쓰였고 그의 거동에 주목하다가 좋아하게 되었다는 흐름이라 적절한 것 같기도 하구요. 그래서 특별히 토리하라의 감정에 대한 얘기가 없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사실 이 작품의 무대설정이 마음에 드는 건, 부녀자들에게 2차창작의 세계(....), 즉 제 3 의 눈의 개안을 촉진시킨다는 점입니다; 사실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게 주점이잖아요. 비현실적인 세계에서 '키크고 미남인데다가 학벌 재력까지 좋은 남자x진짜 예쁘고 착하고 귀여운 여자같은 남자' 커플만을 좋아한다면 BL을 실생활까지 끌어들이기가 힘들지만, 현실적인 BL을 추구하다보면 실생활에서도 쉽게 BL을 즐기게 되잖아요. '쿠이모노도코로 아키라'는 바로 그런 상상력을 키워준달까요;;(무슨 학습지 선전도 아니고, 내가 썼지만 참 웃기다) 우연히 들어가게 된 주점에서 은근히 마음이 맞는 것 같은 두 남자가 있으면 "어머♡"라고 느끼게 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물론 이건 저 좋을대로 해석한거니까 "현실세계까지 BL을 끌어들이지마!!!"라는 코멘트는 사양하겠습니다. 작년에 점프만화는 다 ㅎㅁ로 보이냐고 욕먹은 적이 있었는데, 이제는 현실세계까지 넘봐서 죄송하눼요...(먼산) 美男の殿堂 第2パレス원작 : 神葉理世 (Shinba Rize) CAST. 나토리 쥰야 : 나루세 마코토 스에시타 카나에 : 유사 코지 히메노 유우스케 : 나카이 카즈야 크리스티앙 베르나돗테 : 오노 다이스케 스오우 미카도 : 코야스 타케히토 원작도 좋아하는 편이라 드라마CD 1편을 들은 후에도 2편을 기다려마지 않았던 작품이거늘... 결국 들은 건 발매 후 세 달이 지난 2008년 1월의 쌀쌀한 어느 날......(먼산) 원작의 내용+요미키리 내용이 들어가 있는데, 요미키리가 들어가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들었던 지라 다른 내용을 상상했던 미샄은 깜짝 놀랐습니다. 어쨌든 전체적인 내용은 신바씨 작품인만큼 재미있었어요. 다만 트랙1에서 쓸데없이 BGM을 남발한 게 감점요인이랄까요. 미카도가 등장해서 쥰야에게 "카나에에게 어울리는 건 나다", "이 기둥서방", "돈 줄테니까 꺼지삼" 등등의 폭언을 내뱉고 있는데 그 발랄한 BGM이란..-┏... 모모그레님 장난하세염?() 비쥐를 깔려면 좀 더 위협적인거나 두두두둥-한 걸로 깔든가..(두두두둥한 음악은 대체 뭐냐..) 그래도 코사장님의 이런 바보도 아니면서 위협적인 것도 아니면서 까불기만 하는 것도 아니면서 불량한 것도 아닌 연기 좋아요!!!! 워낙에 코사장님을 인식한 게 따따베이니만큼 이쪽 연기가 더 귀에 착 달라붙는달까... 단순히 코사장님이 BL에서 귀축역할을 많이 한 것에 대한 반작용일지도 모르겠지만;;;(귀축싫어요`3'!!) 그리고 뭐 제가 제일 좋아하는 크리스티앙x히메노는ㅠㅠㅠㅠ 히메노가 크리스티앙이 소속된 모델사무소에 스시 배달하러 가서 생긴 에피소드가 들어가 있는데, 솔직히... 오노디의 영어를 듣고 엄청 뿜은 가ㅇ동의 미샄씨...../담배 위에 일본어로 덮었으니 망정이지, 영어만 나왔으면 웃다가 러닝머신 위에서 굴렀을 것 같아요ㅠㅠㅠ 대형사고로 뉴스에도 나왔을거라능ㅠㅠㅠ 역시 외국어는 베상이 해주는 게 좋아요, 후우.. 이국연애상열지사 한 판 땡겨야겠눼...(먼산) 어쨌든 기억에 남는건 백작의 하얀 그것(!!!)이 히메의 얼굴에 튀었을 때 히메가 한, "앗 차거!!"라는 말...() 프리토크에서 나캄, 오노디, 카증이 말했듯이... 백작의 그것은 차갑군요... 백작은 인간이 아닌가.... 어떻게 차가울 수가 있지;; 처음 드라마CD에서 "앗 차거!!"를 듣고 잘 못 들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프리토크를 들었더니 앗 차거가 맞더군요.. 대체 백작의 정체는 뭐뇽... 인간이뇽 외계인이뇽.. 아님 서양인들은 다 차가운건가?<-??????????????????/ 갖가지 의문을 우리에게 남긴 채 백작은 히메에게 얼굴을 맞아서 피를 철철철.... 사실 오노디의 BL은 별로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 어째 크리스티앙 역할은 잘 어울려요. 그 약간의 뉘끼함과 바보같은 연기가 잘 맞는달까요;; 캐스팅하신 분 참 대단하시다는;; 모모그레에서 BL 캐스팅 하는 사람은 카증우케빠가 분명하다능....(논점이탈) 전하랑 쥰야 에피소드로 들어간 손바닥 쫙 펴서 10대, 20대, 30대, 40대, 50대 맞추는 것도 꽤 좋았어요. 사실 제가 크리스x히메빠라서 정작 주인공 얘기에는 별 관심이 없는데 이 에피소드는 좋아라하거든요;; 근데 이 논리에 따르면 BL에 나오는 모든 남자들은 전부 10대다.....-_-.. 안 그러면 그렇게 ~자체심의~ 할 수가 없죠.. 거기서 이어지는 전하와 쥰야의 앗항읏흥도 꽤 좋았습니다. 최근에 피프스에서 나온거 두 개도 그렇고, 모모그레도 그렇고 SE가 아주 나쁜 메이커는 이제 레이디버그랑 몇몇 동인서클뿐인듯.(심지어 피프스도 SE가 괜찮아져서 놀랐습니다) 나루세군의 ㅇㅇㄱ는 수준급...() 유곽시리즈에서의 불안정한 연기페이스만 극복하면 진짜 BL의 신예네요. 츠바사랑 쌍벽이라능;; 에헴헴 그리고 요미키리로 붙은 내용은 '나마하게가면의 저주'...쿨럭.. 군지가 나마하게가면을 쓰고 폭주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나캄 소리지르느라 꽤 용쓴 것 같고;; 워낙에 군지x타유커플은 아웃오브안중이고, 군지라는 캐릭터도 별 매력이 없는지라 이 작품에서 나캄의 목소리는 거의 눈에 띄지 않았는데 마지막 트랙에서 정말 힘썼네요;; 자기 덮치라며 쫓아다니는 타유도 웃기고, 히메노의 절체절명(...)의 순간인데도 자기도 껴달라며 히메노의 여기저기를 더듬는 백작도 웃기고... 물론 사태는 폭력으로 끝났지만....;; 전체적으로 재미있었습니닷. 3편도 나왔음좋겠다..//3// 우흣 嫁に来ないか원작 : 新也美樹 (Araya Miki) CAST. 이케자키 케이고 : 모리카와 토시유키 코바야카와 카즈미 : 코야스 타케히토 나레이션/옆집사람 : 스기타 토모카즈 드라마CD화 얘기가 나오기 전에 원작을 보고 침까지 흘리면서 미친듯이 웃었던 작품입니다... 그래서 드라마CD화 발표와 캐스팅 발표가 났을 땐, 한밤중인데도 불구하고 미친듯이 웃어제꼈습니다. 작품하나 나오겠다 싶었죠ㅠㅠㅠㅠ 사실 원작표지만 봤을 땐, 그림체는 멀쩡한데 제목이 너무 비정상적(....)이라 웃기지도 않고 심각하지도 않은 어중간한 작품일거라고 생각해서 사지 않았었는데 어째 다른 분들 감상쓰신 걸 보니 골때리게 웃긴다지 뭡니까; 그래서 에라모르겠다 1,2권 둘 다 집어왔는데.. 뭐... 여름에 땀 뻘뻘흘리면서 미친듯이 재밌게 봤죠;; 예전에 과장의 사랑 리뷰쓸 때도 썼던말인 것 같은데(안 썼을 수도 있음;; 너무 오래되서 기억이 안 나요;;), 아예 이런 말도 안 되는 설정의 작품을 낼거라면 아예 비현실적이고 미친듯이 웃긴 작품이 좋더라구요; 만약 이런 설정이 되게 심각하고 진지한 내용의 작품에 나오면 진짜 콧방귀뀌면서 말도 안 된다고 바로 집어던질겁니다; 어쨌든 내용이 꽤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이 드라마CD도 꽤 자주 플레이하고 있는데요, 일단 코사장님 캐스팅이 너무 적절한겁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놔 이 작품 이후로 인터컴이 캐스팅을 좀 발로 하고있기 때문에 더 그렇게 느껴지는지도 모르겠지만 이런 능청스런 연기는 코사장아니면 대체 누가한단말입니카ㅠㅠㅠㅠㅠ(참고로 스기는 제가 2편의 주인공으로 찍어놨어요.. 2편은 제발 스기x나캄으로 내줬으면 좋겠다...) 집안일 잘하고, 잘 생기고, 듬직하고, 돈 잘 벌고, 밤 일도 잘 하고, 심지어 누드에이프런까지 자청(...)해서하는 부인이라니.. 심지어 그 누드에이프런에 남편쪽이 수치심을 느낀다;;; 아놔 이거 어떡해요 저 이 장면 너무 웃겨서 미친다능ㅠㅠㅠ 그 꼴로 "식사? 목욕? 아♡니♡면♡..."....그것도 사장님 목소리로ㅠㅠㅠㅠㅠㅠㅠㅠ 기절할 것 같아요.. 아니 대체 왜 새댁이 되려는거야ㅠㅠㅠ 뭣보다 가장 충격적인 건 시장사람들이 전부 "카즈미쨩~"하면서 싸게해준다고 사가라고하는거... 심지어 신혼이 어쩌고저쩌고... 돌아버릴 것 같고ㅠㅠㅠ 옆집사람 너무 불쌍해요ㅠㅠㅠㅠㅠ 세상이 다 자기만 속이는 것 같은 기분일거아녜요ㅠㅠㅠ 분명 남잔데 막 새댁취급해주고.. 옆집에서는 여전히 알 수 없는 남자의 신음소리와 ㅅㅇ음이 들리고ㅠㅠㅠ 옆집사람 힘내!! 요즘 운동을 다시 하기 시작해서 드라마CD 리뷰가 쌓여만가고 있습니다.... 언제 다 쓰지... 점프 읽느라 리뷰 쓸 시간도 없는데.../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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