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먹었던 일용한 양식()들은 저한테 사진이 없눼열~3~....
그래서 막판에 먹었던 사진들만 몰아서 올립니다.
하루에 카레빵이 1000개씩 팔린다던 시모키타자와의 "안젤리카"
샀던 건, 동생이 먹었던 매운맛 카레빵, 보통맛 카레빵, 크림빵, 메론빵

제가 먹었던 보통 카레맛. 미치도록 맛있었슴다ㅠㅠㅠㅠ
카레빵 은근 좋아해서 한국의 베이커리들에서도 자주 사먹었는데, 들어있는 카레양이 다르더군요
카레도 많이 들어있고, 겉의 튀김옷도 느끼하지 않아서 진짜 맛있었어요ㅠㅠㅠㅠ

크림빵은 동생이 찍어서 저는 메론빵 찍었는데, 메론빵은 언제 생각해도 미묘.
맛있긴했는데 왜 메론빵은 메론빵이란 이름인지 잘 모르게써영 우후후후~3~...
"퍼스트 키친"
동생이 먹은... 뭐더라.. 코코아 어쩌구랑 제가 먹은 크림소다. 맛있더라구용!
이 날은 날씨가 안 좋았던데다가
(비가 와서) 길을 헤매서 지친김에 퍼스트키친 고고싱.
근데 배는 안 고파서 음료만 대충 먹었슴다.
치킨이나 스프도 먹어보고 싶었는데 아쉬웠어영.
"진저에일", "쟈가리코"
이건 예전에
포스팅 했으니까.. 근데 귀국 전 날에 하나 더 먹고, 집에 오면서 두 개 사왔어영 우후후후
한국에 없는 "모스버거"
제가 먹은 모스치즈버거. 아우 진짜 맛있던데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진은 삭제했슴다)진짜 맛있어서 하나쯤 더 먹고 싶었는데 카레빵+크림빵+메론빵 먹은 뒤여서 얼마 못 먹었어요 흙ㅠㅠ
"모차르트"
뭔가 세트로 먹었는데 영수증 찾기 귀찮으니까 자세한 건 패스하고...()
지유가오카 갔던 날 맛있는걸 잔뜩 먹자고 다짐했던지라, 제일 먼저 모차르트 고고싱.
스위트 포레스트에는 생각보다 케이크류가 없어서 살짝 실망했는데, 지유가오카에는 베이커리가 많더라구용. 어쨌든 처음으로 몽블랑 먹어봤는데 거참 맛있어서ㅠㅠㅠㅠㅠ 냠냠 맛나게 먹었슴다
맥도널드의 100엔 메뉴, "샤카샤카 치즈맛"(사진 삭제했다긔)치즈를 뿌린후에 요렇게 들고 샤카샤카, 샤카샤카! 흔들어주면 치킨에 치즈가루가 묻어요.

진짜 맛있어서.. 어쨌든 진짜 심하게 맛있어요!!ㅠㅠㅠㅠㅠㅠ 냠냠냠
집에 올 때 진저에일이랑 같이 샤카샤카도 열 개쯤 사오고싶었는데 손이 없어서 못 샀어요ㅠㅠ
(사진 삭제해뜸)역시나
美味美味美味美味美味美味美味美味美味美味美味美味美味美味美味美味美味美味美味美味신주쿠의 오코노미야키 가게, "파스타캉"
주문했던 돼지고기오코노미야키랑 믹스야키소바를 기다리며 한 장.

오코노미야키 데타!!!!!! 요걸 잘 섞으면,

요렇게!!! 잘 섞어서 판 위에 직경 16cm 정도로 잘 깐후에 냄비뚜껑을 덮고,
4분 기다렸다가 뒤집은 후에 4분 더 기다리면 완성!

완성!!!!! 냠냠냠 직접 구워서 먹은 건 처음인지라 긴장했는데 맛있었어요>3<
동생이랑 오코노미야키만 두 개 시켜 먹을걸 하고 좀 아쉬워했지영.
이번엔 야키소바.

믹스라서 해산물이랑 돼지고기가 같이 있어용.

해산물이랑 돼지 고기를 먼저 구워서 익어갈 때쯤에 야채 투하,
그리고 면을 넣고 1분쯤 후에 양념을 넣고 같이 1분동안 같이 볶고, 달걀을 투하하면 끝!

음료는 미소년酒라도 시켜서 마시고 싶었는데, 그냥 진저에일 시켜서 마셨어요.
맥도널드 진저에일보다는 덜 달아서 먹을만했다능.
(사진삭제)맛있었다!!!!!!!! 먹고있는 건 오코노미야키~3~.. 또 먹고 싶엉.. 후우게츠 가볼까나...
나중에 나머지도 올릴테지만 맛뵈기로 지름 인증샷. 코선생 스페셜
'센티멘털 프렌드'는 무려 2,940엔을 주고 샀슴다... 그래도 뿌듯해요/담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