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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u mea fortuna by misaki |
★L'étoi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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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 男X男 커플만 지향 합니다. 3차원 망상도 있으니 주의必! 2. 예고 없는미리니름에도 주의 |
← misaki 5월생.A형 2X년째 비루한 오덕 하마질.연어.성우.아이돌 사슴같은 남자 애니.만화.BL.버라이어티 木原音瀬.ヤマシタトモコ 平川大輔.中井和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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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rits Tea 声魂オリジナル (Koedama Original) CAST. 카야마 쿄우헤이 : 히라카와 다이스케 시노즈카 마사토 : 하타노 와타루 점장 : 타치바나 신노스케 서버(신) : 타카하시 츠요시 사실 코에다마를 별로 안 좋아하는터라, 하타노x히라링이라는 아름다운 커플링임에도 불구하고 구입은 안 한 작품입니다만.... 솔직히 은근 재미있었습니다-_-.. 이건 아마 성우의 영향이 90%정도는 된다고 생각하는뎅, 히라링 아니었으면 일단 안 들었었겠죠; 처음에 플레이를 하자마자 갑자지 프리토크 분위기여서 '왜 프리토크가 1번트랙에 있지?!!'라며 살짝 당황했는데 프리토크가 아니라 카야마네 팀이 맡았던 이벤트가 끝났던 거였어요. 깜놀했습니다 와하하하(.....) 내용자체는 도시전설계() 고민이 있는 사람에게만 보이는 마스터라든가, 그 마스터는 신적인 존재라 "이건 BL이니까!!!"라는 말을 서슴없이 하기도하고, 두 사람의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하려고 카야마를 '넌 그 후배를 좋아하는거다'라고 몰아붙이기까지하고; 상당히 재미있는 캐릭터였습니다. 게임으로 만들면 재밌을 것 같은 플롯이었어요. 플레이어가 마스터의 입장이 되어서 캐릭터들의 고민을 상담해주는거졍. 우호우호 초반에는 계속 시노즈카가 귀엽게 생겼다느니하는 내용이 나와서 하타노x히라링이 아니라 히라링x하타노인가 생각도 했습니다. 자기가 덮치면 된다는 걸 깨닫기 전의 시노즈카는 한 마리 사슴이었으니까요(아니, 사슴치곤 목소리가 너무 저음이쟌) 막판에 이 반전은 대체 뭐냔말입니다ㅠㅠㅠㅠㅠㅠㅠ 아니, 즈는 히라링우케를 좋아하니까 뿜긴했어도 좋긴했지만, 그렇게 얌전하고 빼던 녀석이 왜 갑자기 귀축모드로 돌변하는거야; 통화하는데 왜 ㅅㅇ까지 하는거야wwwww 왜 딴 남자에게 앗항읏흥한 달링의 목소리를 들려주면서 멀쩡한거야www 거기서 "당신의 그런 목소리를 누구에게도 들려주고싶지 않아"라고 말하면서 전화선정도는 뽑아줘야하는거 아냐?(미샄님자중www) 프리토크에서 들었던 얘기들이 현실로 다가오니까 정신이 아득해졌습니다. 웃기긴 웃겼는데, 그 이상은 없었네요. 히라링의 궁지에 몰린 아에기를 듣고 싶으신 분들은 들어보셔요. 그리고 들을 때마다 생각하는거지만 타치바나목소리는 카밍이랑 비슷하네요. ラ・サタニカ 원작 : 天禅桃子 (Tenzen Momoko) CAST. 마시타 슈우지 : 타치바나 신노스케 마츠시마 모토키 : 하타노 와타루 시나가와 : 츠보이 토모히로 나츠키 : 카지 유우키 나름 평이 좋았던 인터컴작품입니다만, 제 취향은 아니었습니다; 가장 처음 놀랐던 건 북릿에서 보았던 그 성숙한 아이들이 고등학생이었다는 것. 오마이갇 난 너희 대학생인줄 알았다;; 초반에 여자애들이 꺄꺄거리면서 마츠시마를 에워싸고있는 부분도 왠지 대학생들같이 느껴졌는데 그 뒤에 점점 위화감이 느껴지면서 고등학생이라는 걸 깨닫게 되었을 때의 그 충격이란. 그리고 하타노목소리가 너무 멋진 저음이라서 도저히 고등학생으론 생각하지 못했어요; 비단 마츠시마뿐만이 아니라 마시타도 안경끼고 얌전한 느낌이 모범적인 대학생 이미지였달까요. 교복도 그냥 캐주얼한 옷차림으로 생각했었어요; 어쨌든 제 착각이 좀 심했단 얘기. 내용은말이죠, 어이없었습니다~3~...... 전 마에후리 없이 뒤에 갑자기 "나 옛날 일로 트라우마가 있어서 누군가랑 성관계하는게 무서워...." 계열의 얘기 싫어하거든요(위에 쓴 스피릿 티도 그런 계열이었죠;) 마시타도 초중반에 걸쳐서 자기 좋다는 마츠시마를 실컷 갖고놀다가 딱 하려고하니까 안 되겠다고 하는게 좀 웃기기도했고; 뭣보다 마시타는 일관성이 없는 캐릭터였던 것 같아요. 어중간한 츤데레였고... 마츠시마는 제가 좋아하는 헤타레왕코계열 세메여서 좋았어요. 그리고 뭣보다 조연에 불과했지만 나츠키가 훨씬 귀엽고 좋았습니다. 목소리는 솔직히 좀 미묘하다고 생각하는데, 캐릭터 자체는 발랄하고 천진난만한 느낌이어서 좋았습니다. 시나가와x나츠키가 분명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없어서 좀 실망. 둔해터진 세메x발랄한 꼬꼬마 우케. 이 두 사람 커플 재밌을 것 같은데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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