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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u mea fortuna by misaki |
★L'étoi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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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 男X男 커플만 지향 합니다. 3차원 망상도 있으니 주의必! 2. 예고 없는미리니름에도 주의 |
← misaki 5월생.A형 2X년째 비루한 오덕 하마질.연어.성우.아이돌 사슴같은 남자 애니.만화.BL.버라이어티 木原音瀬.ヤマシタトモコ 平川大輔.中井和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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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요시나가 후미의 작품이야 한 작품 한 작품이 모두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수작들 뿐이지만, 개인적으로 요시나가 후미를 처음 접했던게 바로 이 '서양골동양과자점'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하는 '요시나가 후미的'이라는 말은 이 작품에 근간을 둘 때가 많죵. 신서관 Wings에서 연재됐던 작품이라서인지 호모적인 요소라든가 게이적인 요소라든가 BL적인 요소들이 다소 들어가있지만 엄밀하게 말하면 BL은 아니....겠죠? 워낙 요시나가 후미가 이 작품의 동인지를 많이 냈던지라 좀 헷갈리네요.;; 워낙 폭넓게 활동을 하고있고, 어떤 작품이 됐든간에 게이가 등장하지 않는 작품이 없으니.. 청년지인 [모닝]에 작년 12월호부터 연재하고 있는 '어제 뭐 먹었어?'의 주인공도 게이커플이죠; 오오쿠는 1권밖에 보지 않아서 잘은 모르겠지만, 패러랠 설정인지라 아마 남색캐릭터는 등장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당시에는 남색이라는 용어였겠죠;;) 어찌됐든 BL지에 연재하는 작품이 아닌 경우에는 장르를 정의하기가 무척 힘든게 요시나가 후미의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야마다 유기가 장르를 타는 만화에 가깝다는 느낌이 든다면 요시나가 후미는 굳이 BL이 아니어도 위화감이 없으니까요. 뭐 장르 얘기는 이 정도로 해두고. 한국에서 영화화한다는 얘기가 들린게 작년이었고, 캐스팅보고 "이거 망하는거 아냐?;;"라고 기겁했던 것도 작년이었는데(칸다 역할에 유아인 캐스팅은 GJ) 아직 크랭크인했다는 얘기는 못 들은 것 같네요. (비슷한 시기에 시미즈 레이코의 [비밀]이랑 마리모 라가와의 [아기와 나]가 한국에서 판권을 사서 영화화한다는 얘길 들었는데 마찬가지로 크랭크인 얘기는 아직 못 들었습니다. 심지어 캐스팅도 모릅니다;;;;) 얼마 전에는 [서양골동양과자점]이 7월부터 TV아니메로 방영된다는 얘길 들었습니다. 원작이 나온지 워낙 오래된 작품이기도 하고, 2001년에 이미 드라마로 방영된 적도 있어서 애니화로는 가망이 없지 않을까했는데 아니메화소식을 듣고선 밀려오는 기쁨에 덩실덩실 춤을 췄더랬습니다. [비밀]의 애니화 얘기를 들은 후 얼마 안 지나서 들은 소식이라 겹경사에 더 기뻤죠. 아무래도 애니업계는 남성향의 비중이 절대적으로 높기 때문에 신작들이 나올 때마다 취향을 찾기가 고역이었는데 좋아하는 작품이 애니화 된다는게 어찌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비밀도 그렇고 이 작품도 그렇고, 작품성만 놓고 본다면 빠지지 않는 작품들이니까요. 그래서 하는 얘기. BL로 분류되지 않는 탓인지 여태껏 드라마CD는 들은 적이 없습니다만, 캐스팅 얘기를 좀 해보죠. 타치바나 케이이치로우 : 야마데라 코우이치 오노 유우스케 : 고우다 호즈미 칸다 에이지 : 세키 토모카즈 코바야카와 치카게 : 이노우에 카즈히코 아쿠타가와 타다히로 : 와카모토 노리오 쟝 바티스트 : 코스기 쥬-로-타 혼마 : 츠지타니 코우지 납치범 : 타치키 후미히코 타치바나의 소년시절 : 아사카와 유우 (이상 드라마CD 캐스팅) 사실 드라마CD랑 똑같이 캐스팅 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1권이 2002년 12월 25일 발매, 완결인 4권은 2003년 3월에 발매되었는데(발매 페이스가 빠르네요;;) 당시와는 아무래도 성우계 지각변동(;)이 있었으니 바뀔 가능성이 매우 클 것 같네요. * 세키토모가 칸다였다는 사실에 흠칫. 저는 세키토모는 타치바나에 적임이라고 생각했거든요; 능청스러운 타치바나는 세키토모다! 라고 생각했는데, [플라워 오브 라이프]의 주인공도 세키토모였다/담배 * 고다상이 오노. 당시()의 업계 흐름에 따르면 아상이 거론됐을 캐릭터라고 생각하는데말이죵. 고다상은 약간 든든한 아저씨(.....)의 이미지가 있어서 갸웃했습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전 또 히라링을 밀어보렵니다... 우호우호 파슨이 자중wwww 요즘 BL에서 잘 나가자내영.. 어제, 오늘 오랜만에 원작 복습하면서 혼자 아후레코했습니다. 룰루 이제 히라링을 남성향이 아닌 좋은 애니에서 만나고싶다!!! 포스트 암굴왕을 만나고 싶다!!!ㅠㅠㅠㅠ BL만이 아니라 애니에서도 잘 나가는 히라링을 만나고싶다!!!ㅠㅠㅠㅠㅠㅠㅠㅠ 히라링 히라링ㅠㅠㅠ * 칸다는 위에서 언급했듯이 세키토모의 이미지는 아니었어요. 그래도 링위의 쟈니즈인데....;; 기운넘치는 사내아이()같은 목소리로 들어보고 싶습니다. 랄카 조만간 드라마CD를 들어봐야겠어요; * 치카게의 이노우에상. 특별히 떠오르는 목소리는 없지만 이노우에상 이미지는 좀 아닙니다;; 좀 더 젊지만 바보같은(....) 목소리를 듣고싶어요. 아니 그 전에 드라마CD를 듣겠습니다..<- 그러고보니 얼마 전에 잇비님이랑 이 이야기를 했을 때, 잇비님께서 칸나상 얘기를 하셨었는데, 그 땐 타치바나 캐스팅의 얘기를 했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칸나상은 치카게에 딱인 것 같아요. 절 음향감독으로 써 줄 제작사 어디 없나요?ㅠㅠㅠㅠㅠㅠ * 아쿠타가와 : 와카모토상. 이거 학벌때문에 캐스팅한 거 아니고?wwww (아쿠타가와는 도쿄대 출신의 엘리트로 등장하죠. 와카모토상도 아시다시피 와세다대 법대출신..) * 뭣보다 뿜었던 건 쟝 바티스트 = 쥬파파... 잠깐!!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 너무 웃기잖아ㅠㅠㅠㅠ 제가 섹피의 데이빗에 쥬파파를 강력히 밀었던 걸 알고 계시나요?ㅠㅠㅠㅠ 귀족 프랑스인 or 이탈리아인이 베상이라면, 데이빗이나 쟝같이 화려한 외국인은 쥬파파라는 이미지가 있거든요. 이거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드라마CD 들어야지ㅠㅠㅠㅠ 후우.. 결국 성우얘기만 해버렸다w 드라마에서는 갖가지 설정들이 죄다 빠졌었죠. 특히 오노가 마성의 게이라는 설정이 빠지는 바람에 그와 관련된 에피소드들이 빠지다보니 내용이 홀쭉해져서 드라마 오리지널을 쑤셔넣은 느낌이 강했어요. 또, 원작과는 달리 이야기의 흐름이 칸다 중심이어서(칸다가 타키여서 그랬나;) 원작의 느낌을 충분히 못 살렸었다고 생각합니다. 원작이 훌륭하니까 개인적으론 원작내용을 살려서 애니를 만들어줬으면 하네요. 내용얘기는 나중에 기회를 봐서 다시 쓰죵. (+) 아, 그리고 이건 어디까지나 참고로. 저는 천계영씨의 [오디션]을 좋아합니다만, 당시에 천계영이 이대법대 출신이라는 얘길 듣고 상당히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건 또 어찌된 영문인지, 요시나가 후미는 일본의 명문사학 게이오대학 법대출신입니다; 대학원에도 진학했는데 중퇴했다고 하는군요. 법률과 관련되는 화제가 등장하는 건 [의욕가득한 민법(1限めはやる気の民法)]과 [서양골동양과자점]뿐이지만요. 식도락을 좋아하고 BL을 좋아하는 법대출신 만화가. 역시 일본은 재미있는 나라예요 으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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