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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u mea fortuna by misaki |
★L'étoi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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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 男X男 커플만 지향 합니다. 3차원 망상도 있으니 주의必! 2. 예고 없는미리니름에도 주의 |
← misaki 5월생.A형 2X년째 비루한 오덕 하마질.연어.성우.아이돌 사슴같은 남자 애니.만화.BL.버라이어티 木原音瀬.ヤマシタトモコ 平川大輔.中井和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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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grim님댁에서 트랙백해왔슴다.
미샄이 보고 싶은 홈오소설.... 한 쌍의 남녀가 결혼하여 남자아이를 낳았으나 그 미모가 너무나 출중하여 자식의 미래를 걱정한 그들은 아이에게 튼튼하게 자라라는 의미에서 '力'이라는 이름을 붙여준다. 그러나 운명의 장난이던가, 아름답게 태어난 저주인가. 그 아이는 튼튼하기는 커녕 하늘하늘하고 낭창낭창하게 자랐으며, 백옥같은 피부와 앵두같은 입술은 뭇 남성들의 가슴을 벌렁이게 만들었다. 이를 걱정한 부모님을 이 아이를 마초로 키울 수밖에 없다는 중대한 결심을 내리고 눈물을 훔치며 운동을 시켰다. 그러나 운명의 장난이던가, 아름답게 태어난 저주인가. 치카라는 마초가 되긴 커녕 허리는 낭창낭창 쇄골까지 아름다운 곡선을 그렸으며 허벅지는 쭈압쭈압 그의 허벅지를 보는 자 중에 코피를 흘리지 않는 자가 없었다고 한다. 그래도 사춘기라는 희망을 안고 부모는 계속해서 운동을 시켰으나, 부모가 원하는 유도나 복싱등에는 눈도 주지 않고 그가 택한 것은 배구. 배구선수가 되어 세계를 재패하겠다는 웅대한 꿈을 안고 있는 치카라는 부모님의 반대를 무릅쓰고 배구공을 손에 쥔다. 중학교때부터 그 빛나는 외모와 쭈압쭈압한 허벅지로 명성이 자자했던 그는 추천으로 일본 고교배구의 최강호로 추천입학을 하게 되었다. 그러나 운명의 장난이ㄷ(ry 그곳은 남자들의 성★지였다. 아름다운 그에게 짐승처럼 달려드는 남학생들 사이에서 한 마리 양처럼 안절부절 못하고 있었던 치카라를 향해 내밀어진 손이 있었으니....... -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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