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캐너는 설치했는데............
절대 스캔하기 귀찮아서 디카로 찍은게...맞다능....햐(*´∇`*)
7월호는 오오후리가 표지라서 그런지 여기저기 다 품절이더군요-_-....
그래서 결국 현장을 뛰어서() 학교 가기 전에 종로에 있는 대형서점 세 군데를 다 돌았습니다.
남아있었던 곳은 영풍.
(교보는 아예 애프터눈이 안 들어온다는군요;)제가 갔을 때 세 권 남아있었고 제가 한 권 사왔으니까 이제 두 권 남았으려나..
근데 반디앤루니스에서 한국에 들어온 어제 바로 품절됐다니까 영풍도 이제 품절됐을 것 같네요;
힘들었슴다.......
더운데다가 노트북 짊어지고 있었던데다가 머리스타일도 마음에 안 든데다가, 수업엔 지각^ㅆ^...
그리고 나간김에 오오후리 단행본 10권도 사왔습니다. 다 본 내용이지만 역시 사이타마 애들 귀엽다능
어쨌든 집에 와서 두근두근거리며 펼쳐봤는데....
왜 이렇게 페이지수가 적은거야.........orz
50페이지 남짓이라 좀 슬펐습니다.. 녜...

솔직히 렌렌이 귀여운건 어제 오늘 일이 아니지만...
이렇게 와들와들 떨고있는 렌렌은 더 귀엽지용♡ 누나가 진정으로 애정한다 렌렌. 누나다!!!!!!!!
누나가 아슈크림 사줄테니까 따라오련?
누나 나쁜사람 아냐(ゝ∀・*)
어쨌든 괜히 하나이x렌렌에 wktk했던 저......
근데 포지션만보면 사실 렌렌x하나이가 더 좋다능.......
키양이랑 츠바사 나왔다는 소문의 그 드라마CD나 들으며 이 마음을 달래야겠눼요('-'*)

그리고 이 장면 보면서 정말......... 성대하게 뿜었습니다.........
전 왜 이렇게 미즈타니가 웃기고.. 귀엽고.. 바보같고 그럴까요?ㅠㅠㅠㅠ
이거 저만 그런거 아니졍? 그렇졍?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난 호에 이어서, 아이들의 목표 재설정편()입니다.
네타바레가 되니까 일단 미즈타니의 목표부분은 가렸지만...
전 이 신을 보면서 생각했습니다.
앞으로 키모베란 이름을 불식시킬 새로운 미즈타니의 모습을 발견했어요.......
키모타니´_ゝ`)ノ♬그리고 자기가 왜 그런 목표를 정했는지 혼자 생각하는 장면이 있는데...
"미하시 같은 애가"라니........
미즈타니님, 너 지금 우리 렌렌 무시하나염?'ㅅ'.........내 눈엔 둘 다 거기서 거기......거든.../담배
그래도 오오후리에선 제가 이 둘을 제일 좋아합니다, 눼....
다만 제 마음속에선 둘 다 공이라서 커플성립이 안 될 뿐(´・ω・)
그러고보니 저번에 미즈타니가 한 말을 저 혼자 곡해해서 미즈아베 ktkr라고 했는데, 히구치선생님 이러실건 없잖아요.. 이렇게까지 해서 제 마음에 대 못을 박으셔야했나요.. 전 싫어요.. 전 결사반대예요!!! 전 미하베, 미즈아베, 미즈사카 아니면 싫다구요오오오오오오오ㅗ오오오오오오옷!!!!!
(물론 부수적으로 타지하나랑 하마이즈도 훈훈함미다)참고로 이번편에 아베는 한 컷도 안 나옵니다^ㅆ^..........
심지어 회상신, 이런 것도 없어ㅠㅠㅠㅠㅠㅠㅠㅠ 어흐엉엉ㅠㅠㅠㅠㅠ
렌렌, 아베에 대해 한 마디라도 해주지 그랬니 으흑흐긓ㄱ
아, 비밀에 싸여있는 감독의 과거도 쵹흠 언급됐네요. 간호학교라니...........
고등학교 동창중에 굉장히 드센 애가 있는데,
걔가 간호학과 갔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랑 비슷한 충격을 먹었습니다^ㅆ^.....
그리고 마지막 한 명의 부원은 또 누구냐능...... 이거 뭐 갑자기 미스테리가 늘었눼요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