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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u mea fortuna by misaki |
★L'étoi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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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 男X男 커플만 지향 합니다. 3차원 망상도 있으니 주의必! 2. 예고 없는미리니름에도 주의 |
← misaki 5월생.A형 2X년째 비루한 오덕 하마질.연어.성우.아이돌 사슴같은 남자 애니.만화.BL.버라이어티 木原音瀬.ヤマシタトモコ 平川大輔.中井和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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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겠다, 쓰겠다 얘기만 하고, 미루고 미루다가 이제야 씁니다.
아마 연재분 두 세번 정도면 코노에x고토하 히스토리()도 끝이 날 듯. 미리니름 투성이니까, 직접 보실 때까지 내용을 알고싶지 않은분은 알아서 pass 부탁드립니다옹^ㅅ^ [Dear+ 2007년 11월호 是-ZE- 31화] ■ 지난 번 얘기에서 쌍둥이들이 고토하의 아이스크림까지 다 먹어버린 데다가, 라이조가 고토하를 달래려고 급히 만든 아이스크림까지 쌍둥이의 난동으로 못 먹게되자 화가 난 고토하 때문에 온 집이 산산조각() 뭐 덕분에 다른 애들은 집 수리가 끝날 때까지 나가살게 되고, 집에는 코노에x고토하랑 와키만 남았죵. ■ 라이조가 없어서 맛난 밥을 못 먹게 된 고토하가 그래도 먹고 살겠다고 짐승의 본능으로 빵을 아구아구 ■ 음 솔직히 제가 ze에서 제일 좋아하는 커플은 겐조x히미가 나오기 전에는 이 둘이었습니다. 그리고 겐조x히미얘기는 깔끔하게 끝이 났고, 이제 남은 건 얘네랑 와키뿐() 예전에는 코노에x고토하의 얘기가 나올 때까진 살아남겠다고 생각했는데, 살아있는 동안에 이렇게 연재해줘서 고마울따름입니다<- ■ 어쨌든 고토하가 짐승이라는 얘기가 나오는군녕. 졸리면 자고, 배고프면 먹고, 하고싶으면 하고(성적인 의미로 ■ 뭐, 코노에가 불쌍하다는 얘깁니다^ㅅ^... 근데 어쩌겠어요. 고토하를 키운 건 너님이라능..... [Dear+ 2008년 3월호 是-ZE- 32화] ■ 세 명의 카미를 거느렸던 역대 최강의 언령술사 리키이치, 그리고 리키이치의 외동딸이자 당주였던 유키노. 그 유키노가 생명과 바꿔서 낳은 고토하. 갓난애일때부터 엄청 강해서, 고토하를 키우려고 했던 아버지(타카미츠)도 이틀만에 고막이 터졌다는군뇨/ 언뜻 봤을 때 고토하는 지 엄마를 닮아서 이쁘고 귀엽고 그런듯. ■ 다 큰 고토하도 이쁘지만, 어린 고토하는 미친듯이 귀엽고, 미친듯이 사랑스럽고, 뭐 그럽니다. 이건 제가 요즘에 쇼타에 눈을 떠서가 아니라 진짜 객관적으로 귀엽다능 하아하아 그 증거로 요런요런 그림들이.. ![]() ![]() ■ 유키노가 죽고, 타카미츠까지 육아에서 손을 뗀 후로 계속 고토하를 돌봐주었던 건 유키노의 카미인 시라하제였지만 시라하제는 백지가 되어버립니다. 와키는 처음에 고토하의 육아를 아사리한테 맡기려고 했지만 역시 까칠한() 횽아인지라 단박에 거절. 만만한 와키^ㅅ^가 육아를 담당하게 되죵. 사실 시라하제가 백지가 된 전후로 리키이치가 죽은게 아닐까하는데... 별로 밝혀진게 없으니 뭐.... 어쨌든 육아를 떠맡게 된 코노에가 고토하가 격리...되어 살고 있는(랄카 '飼われている') 곳에 며칠 밥을 날라주다가 꾀죄죄해진 고토하를 씻겨줍니당. 그러던 과정에서 목에 있는 실을 발견하게 되는데, 풀어주려해도 풀리지 않아서 그냥 냅두죵. 씻기고나서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지금까지 고토하 목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는걸 깨달은 코노에(...바보..) 고토하 목소리 듣겠다고 이짓저짓 해보다가, 막판에 "나 저주에 걸렸는데 니 목소리를 들으면 저주가 풀려서 살 수 있어. 근데 이제 죽을 것 같아.. 윽!!"(임종)<-요런 수를 씁니다. 근데 고토하가 하도 애기인지라 그걸 진짜로 생각하고 밖으로 나가서 다른 사람에게 알리려고 하지만, 키가 작아서 문도 못 열고.. 물론 코노에도 모르니까 한 짓이지만, 고토하가 보는 앞에서 시라하제가 쓰러졌던 걸 생각하면 아마 고토하에겐 "죽음"이라는 건 상당한 트라우마일거라고 생각해요. 그도 그럴것이 지 엄마도 자기 때문에 죽었고, 돌봐주던 시라하제도 눈 앞에서 쓰러졌고...... 이젠 코노에까지 죽는다고하니, 애기가 엉엉 울법도 하죵. ![]() 어쨌든 우는 바람에 목소리가 나긴났는데, 목에 묶여있던 줄이 고토하에게 충격을 가하면서 고토하는 정신을 잃습니다. 지 다칠 걸 알면서도 엉엉 우는 고토하가 어찌나 이쁜지.. 어이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Dear+ 2008년 4월호 是-ZE- 33화] ■ 고토하를 데리고 밖에 나가려다가, 살고 있는 집도 온통 결계투성이라 데리고 나갈 수 없다는 걸 알고 코노에는 와키한테 화를 냅니다. 지 아빠가 그렇게 하자고 해서 자기는 만든 것 뿐이라고 말하는 와키.. 결국 코노에는 자신의 원래 주인이었던 리키이치의 유언, "사라지지 말고, 살아남아서 지켜라..."를 지키겠다고 말하면서 자기가 고토하의 카미가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나중에 아사리가 "어떻게 그렇게 쉽게 바뀌냐"며 빈정대기는하지만, 아마도 그건 리키이치를 잊지 못하고 제자리걸음만 하고 있는 자신과, 앞으로 나아가려는 코노에가 비교되어서 했던 말이 아닐까요. 뭐, 그래봤자 두 사람이 앙숙인건 그제나 저제나 똑같긔'ㅅ'..... ■ 이제 말해도 괜찮다고 하니까, 고토하가 처음으로 한 말이 "저주.. 풀렸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 "안 주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같이 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 옴마나 너무 귀엽긔 사랑스러운 고토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그래도 아이스크림은 하루에 한 개씩; ![]() ![]() (▼그리고 쇼타콤에 눈을 뜬(?) 코노에) ![]() ■ 아무리 애가 귀여워도, 애기 상대로 입뽀뽀는 자제하라능. 님이 그런 짓을 한 바람에 아사리가 로리콘홈오라는 별명을 붙인거 아니겠냐능. [Dear+ 2008년 6월호 是-ZE- 34화] ■ 고토하가 좀 자라서 아마 열세네살쯤은 된 듯. 그리고 당연한 얘기지만 젊은(어린) 쇼우이도 나옵니다. 얼굴 험악한 건 이 때나 지금이나 똑같지만, 어쨌든 나름 풋풋하네요. 그 때도 아사리가 너무 까칠해서 꽤 고생 많이하는 것 같았씁니다. 뭐 사서고생이죠/땀 ■ 사실 참 훈훈한 건, 고토하가 코노에 이름을 제대로 못 들어서 계속 "코노"라고만 부르는 것<- 그리고 고토하 배탈났을 때 뽀뽀해준 후로 코노에가 몸이 안 좋아보이면 계속 뽀뽀해주는 것<- 아오오우우우웅우우 너무 귀엽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누나 볼에도 뽀뽀 좀ㅠㅠㅠㅠㅠㅠㅠ<-닥ㅊ ![]() 애교가 철철 넘치는 타입은 아니지만, 나름 사랑받으려고 애쓰는게 눈에 보여서 흐뭇해영ㅠㅠㅠㅠ (그나저나 자라기도 참 잘 자랐다 쓰다듬) ■ 사실 쇼우이가 등장한 건, 고토하에게 "차기 당주로서의 첫번째 일"을 시키기 위해서였습니다. 고토하는 너무 어리고, 어려운 한자나 이름 같은 건 읽지도 못한다면서 코노에가 반대하자 난 이미 그 나이 때부터 언령을 쓰고 있었다, 한자랑 이름엔 후리가나를 달아주면 된다면서 정론을(.....) 하지만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고토하에게 일을 시키기 싫었던 코노에는, 자기가 쇼우이가 쓰는 언령에 대해 카미로서의 일을 수행하겠다고 말하고 당분간만 유예를 달라고 하죵. ■ 애기때부터 자기가 키워왔고, 애한테 상처도 많고, 갇혀살아서 가엾기도하고, 자기에게 호의를 가지고 있다는 것도 알고, 이래저래 정이 들어서 고토하를 가엾게 여기는 건 이해가 갑니다. 남들이 다 하는 일이래도 왠지 못미덥고, 싫고 그런거죠. 쇼우이가 "난 그 나이 때 이미 하고 있었다"라고 했으니, 솔직히 코노에의 이기심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 그걸 뭐라곤 할 수 없을 것 같아요. 계속 밖에서 다른 사람들과 접촉하며, 언령을 쓰는 일 말고는 평범하게 살았을 쇼우이랑, 강하다는 이유로 세상과 격리되어서 살고 있는 집에서는 한 발자국도 나갈 수 없었던 고토하랑은 사정이 다르기도 하잖아요. ■ 고토하에게 공부를 가르치겠다며 나타난게 쌍둥이들이었는데, 솔직히 이 눔들이 무슨 교육을 시키려나(..........) 미워하지는 않지만 별로 이뻐하지도 않는 쌍둥이들이라 좀 시큰둥합니다; 뭔가 결정적인 사건이 있어서 본가에서 뛰쳐나왔을거라고 생각하는데, 아마 이 쌍둥이들이 또 일을 저지른게 아닐까싶은데.. 그런 것 지곤 코노에랑 쌍둥이들 사이가 나쁘진 않아서 잘 모르겠눼요 (+) 6월호에 '학교선생님'에 나오는 검은고양이 노라의 핀업이 들어있습니다. 제가 바라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역시 노라를 보고있으면 히야망 목소리로 자동재생ㅠㅠㅠㅠㅠ (+)(+) 6월호에 실린 '학생회장에게 충고' act.41은 지금까지 내용중에 가장 큰 전환점이 되지 않을까싶숨다. 일단 연재가 시작되고 여태껏(...) 진전이 없었던 고쿠사이랑 치가가 진지하게 고백을 할랑말랑 하고있거든요. 그리고 모든 사건의 원흉이 된, 아가씨가 갇힌 곳(추정)도 나오고. 근데 학생회장에게 충고는 한회 연재분량이 하도 적은지라 얘기가 정리될라면 아직 멀었을 듯/담배 (+)(+)(+) 야마나카 히코, 느낌이 좋은 신인입니다'ㅅ' 예전에 비보이쪽에서도 본 적이 있는 것 같은데.. 어, 아닌가? (+)(+)(+)(+) 그나저나 코노에랑 고토하 얘기 드라마CD를 내려면 그 전에 쌍둥이들 얘기가 먼저 나와야할 것 같눼요;; 근데 신서관의 편집신공을 생각하면 쌍둥이 얘기 안 넣고도 잘 만들 수 있을 것 같기도....왜 초반에 겐마랑 모리야, 류세이 출연없이 드라마CD 1편이 나왔었는데, 얘기 진행에 지장에 별로 없었었죠. 학생회장에게 충고도 그렇고.(학생회장에게 충고, 도 안 나왔던 캐릭터들이 드라마CD 2편엔 대량으로 나와야할듯;) 그나저나 애기 고토하는 말도 별로 없으니까 그냥 미도링님으로.. 굽신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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