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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u mea fortuna by misaki |
★L'étoi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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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 男X男 커플만 지향 합니다. 3차원 망상도 있으니 주의必! 2. 예고 없는미리니름에도 주의 |
← misaki 5월생.A형 2X년째 비루한 오덕 하마질.연어.성우.아이돌 사슴같은 남자 애니.만화.BL.버라이어티 木原音瀬.ヤマシタトモコ 平川大輔.中井和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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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방학도 했으니 다시 열심히 리뷰들 써볼랍니다'ㅅ'그동안 리뷰 카테고리를 너무 버려뒀었어요 흑흑흑 미리니름&시모네타 많숨다^ㅅ^ 알아서 피합시다오^ㅅ^ 1. 야마토 나세 - 野獣で初恋 ■ 오랜만에 보는 야마토 나세의 연재 3부작 첫 화입니다'ㅅ' ■ 그나마 가장 최근에 골드에서 연재했던 작품(くちびるの行方)에서 리맨물을 선보였을 때부터 예전의 아기자기하고 알콩달콩()한 노선에서 벗어났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그림체도 좀 많이 달려졌네요;; 비교적 어린 캐릭터들이 많이 나왔던 예전 작품들에 비해서 등장인물들의 연령대가 높아져서 그런거겠지만, 예전 그림에 비하면 귀염성이 많이 없어졌습니다. 난 언니의 쇼타가 좋단말야..!!(헉 말해버렸다) ■ 추천으로 대학에 들어오게 된 배구선수X물리치료사의 얘기입니다'ㅅ' 이번에 입학해서 배구에 대한 의욕이 넘치는 타카다가 참 건실하다....고 생각하자마자, 애가 너무 건실한 나머지 아래쪽까지 건실해서 마사지받다가 그만 홍콩 항공권을 예약하더라긔영. 음 사실 히가키가, 자기도 스물여섯밖에 안 됐으면서 '젊은 애니까 어쩔 수 없지....'라고 받아들이면서 혀뽑뽀까지 응해주는 거 보고 살짝 경악했슴다. 역시 비엘은 판타지. 하지만 그 판타지를 실제로 보고싶다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다음 편이 기대됩니다 룰루룰 생각난 김에 오늘은 집에 있는 야마토 나세 책들을 모조리 읽어야겠다능. 몇 권 없지만 2. 큐슈 단지 - 部長の恋 ■ 이 만화는 시간이 지날 수록 안드로메다( ఠิ_నఠิ) 부장님이랑 하라다군은 여전히 다른 사원들을 상대로 세쿠하라 전개. ■ 그나저나 이번 호에서 진리가 나왔습니다. "남자끼리 할 때는, 남자역이랑 여자역을 어떻게 정하죠?" "물론 둘 다 남자역할이네만" 슈ㅣ발 정답이다!!!!!!!!!!!!!!!!111111111 역시 부장님은 진성홈오라 다르군하!!! GJ!! ■ 그나저나 과장님의 사랑은 왜 후속 드라마CD를 안 내주는걸까영-_-........... 전 살 수만 있다면 과장님의 사랑 드라마CD를 손에 넣고싶다능'ㅅ'...... 3. 노가키 스즈메 - 彼は退路を断たれた ■ 그림체가 미묘하게 미시마 카즈히코랑 비슷하네요; ■ 뭇츠리 스케베 X 츤데레. 근데 그닥 취향은 아니었어요.....; 4. 시노 나츠호 - 私立翔瑛学園男子高等部 倉科先生の受難【後編】 ■ 꽤 옛날에 드라마CD를 들었던지라 대충 어떤 결말이 날지 예상이 되더라구요. 참고로 캐스트는 히라링x미도링에 히로킹 외 기타등등 참 많이 나옵니다'ㅅ'... 연재 중간에 다른 커플 내용들이 좀 있었던 걸로 기억하기 때문에, 이제야 쿠라시나 선생님이 자기 마음을 깨닫는다는 걸 보고 깜놀했습니다. 이쪽도 진도가 참 느리눼요.... 저는 히라링x미도링이 좋기 때문에 아사노랑 쿠라시나 선생님이 잘 될거라고 생각했어요 우호호호호호ㅗㅎ호ㅗㅎ홓. ■ 사실 내용자체는 별로 취향이 아니지만, 털이범이 쿠라시나 선생을 때리는 걸 보고 빡 돈(저속한 표현) 아사노가 털이범에게 달려들어서 한 방 날리는 장면이랑, 그 후에 쿠라시나 선생님한테 겁도 없이 왜 그랬냐고 다그치는 장면은..... 드라마CD를 통해 히라링 연기로 듣고싶습니다아앙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생각난 김에 쿠라시나 선생님 드라마CD나 다시 들을까봐영... 5. 하루바루 아루쿠 - 猿喰山疑獄事件 ■ 죄성. 그림이 너무 취향이 아니라 안 봅니다ㅠㅠㅠㅠㅠㅠ 6. 이와모토 히나기쿠 - おうじと ■ 본 적 없는 그림체라고 생각하는데, 신인인가 어떤가는 잘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그림체나 쇼타적인 의미로 꽤 훈늉해서 하아하아 하면서 봤습니다. ■ 그림체는 이쁜데 캐릭터 밸런스는 별로 안 좋은 편인 것 같네요. 일단 나름 '공'이라고 생각하는 캐릭터가 말이죠, 첫 페이지를 보곤 사실 '수'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수인듯한 캐릭터는 더 가녀려서;; 뭐랄카 왠지 밸런스가 별로 안 맞는 것 같더라구요. 하지만 캐릭터는 멍청하고 숫기없는 공 x 하라구로에 내숭떠는 수, 여서 꽤 마음에 들었다능. 볼에 뽑뽀한 거때문에 기절하는 공은 또 처음인듯'ㅅ'... 7. 슈우사이 후미코 - 性悪な僕たちは ■ 어디선가 본 적이 있는 그림체. ■ 언젠가 마가비에서 본 적이 있었던 것 같긴 하지만, 기억을 못 하고 있는 걸 보면 이번만큼 임팩트는 없었나봅니다; 그림체가 깔끔하고 정돈된 느낌이었는데, 뒷설정이 꽤 난폭(?)해서 놀랐습니다. 주인공이 형한테 사정없이 얻어맞아서 남은 상처들이 좀 섬뜩하더라구요. 처음엔 "그냥 형제싸움"이라고 하길래 형이랑 치고박고 하는 줄 알았는데, 형이 그야말로 난봉꾼이어서 동생을 개패듯이 팹니다; 주먹이나 발로 팬다기보다는 물건으로 패서 애가 만신창이가 되는데 쫌ㅠㅠㅠㅠ 요미키리인지라 자세한 설명이 없어서 어떤 사정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꽤 깜놀했습니다. 그런 엄청난 가정사정()이 있는 것에 비해서는 마지막이 너무 상큼하지만요;; 8. 나카자토 타케코 - わんにゃん日和 ■ 이 만화는 새끼 고양이랑 강아지가 귀여워서 볼 때마다 기분이 좋기는한데, 설정이 너무 아스트랄해서 좀 정신이 혼미해집니다; 강아지랑 고양이의 사이에서 나온게 고양이?;;; 아무리 새끼여도 그렇지, 의인화된 새끼 고양이랑 강아지가 어른의 정강이 반도 안 안 온다는 건 좀;;;;;;;;;;;;;;;;;;;;; 생명체가 아니라 공같아요;;;(볼적인 의미로 9. 카유마미무 - 団地ヅマ観察 ■ 마가비 유일 쵸에로 장기연재작. 장기연재긴해도 한 호에 싣는게 10p밖에 안 되긴하지만요'ㅅ'... 참고로 제 취향이 아니긴 하지만 매번 등장인물이 달라서 항상 보기는 합니다(......) 근데 횽아들의 테니스채가 비상식적으로 너무 커서 거부감이 느껴져영. 대인님같은 경우에는 덩치있는 남자들이 많이 나오니까 테니스채가 커도 이해를 하겠는데(비율을 생각하면;;) 이 사람꺼는 그림선이 가늘고 애들이 여리여리 하게 생겼는데 물건이 너무 크니까 좀.....<- 10. 스기하라 챠코 - 天使×恋の事情 ■ 전, 후편으로 나뉜 단기연재의 후편으로 추정되는데, 사실 지금까지 내용을 모르겠습니다; 토비라에에는 '후편'이라는 얘기가 안 써있는데, 정황설명도 없이 갑자기 본 내용으로 들어간게 설마 요미키리는 아니겠죠(人´∀`) 주인공 캐릭터의 성격이 제 취향이 너무 아니라서 썩 기분좋게 보지는 못했어영... 11. 타나카 스즈키 - アイツの大本命 ■ 나름 재미있게 보고있는 작품입니다. 엄청난 데부에 못난이였던 사토가 살빼면서 미남이 되어 초등학교 동창인 요시다 눈 앞에 나타나서 일어나는 얘기들인데.. 사실 사토의 취향을 잘 모르겠지만 요시다도 꽤... 못난이거든요'ㅛ'... 처음 등장했을 때부터 요시다를 좋아한다고 하고, 요시다는 자길 왜 좋아하는지 몰라서 어리둥절해하는.. 저도 잘 이해가 안 가는 취향을 가졌다능;;;;;;; ■ 이번편에선 못난이 5형제가 치어리더 복장을 하고 여자애들 말투를 흉내내는게 초 뿜겼습니다. 12. 미시마 카즈히코 - ラバーズv ドール ■ 미시마 카즈히코는, 어떤 작품을 보든 평범한 얘기는 없는 것 같고, 전부 설정이 특이하거나 그야말로 판타지거나.... 이 작품도 지난 번에 한 번 실렸었는데 판타지입니다^ㅅ^..... '저주에 걸린 인형'이라는 별명이 붙은 구체 관절인형 '시메지'가 나오는데, 저주에 걸렸다는 소문이 난 건, 얘가 주인의 사랑을 받으면 말도 할 수 있고 인간 사이즈로 커지기도 하기 때문이라능.. 근데 현재 주인인 신에게 올 때까지는 모든 사람들이 애가 말을 하자 마자 "괴물!!!!"이라며 팔아치워왔거든요. 사실 이상한게, 저는 제가 너무 귀엽다고 생각해서 데려온 아이가 말을 하면 놀랍긴 하겠지만 되게 기쁠 것 같거든요. 제가 2차원에 빠져서 살기 때문에 그런건지도 모르겠지만, 옛날부터 작은 인형같이 생긴게 말을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던 적이 있어요. 어쨌든 시메지 귀여워 시메지(´Д`)ハァハァ 뭐 미시마의 캐릭터 특성을 생각해보면 분명 시메지가 공일거라능'ㅅ' 13. 타마키스 렌 - おじさまの愛人 ■ 저 이 작가랑 코드가 안 맞아요; 14. 이즈미 보우코 - もしも、だったら、好きだから ■ 신인이라는 얘기랑, 그림체를 보니 동인쪽 사람이 아니었을까 싶네요. 그림체가 나름 귀여워서 기대했는데, 뒤로 갈 수록 하트 남발이라 좀 짜식했습니다. 15. 요네다 코우 - 感情スペクトル ■ 요네다 코우가 항상 듣는 얘기가, "자기 만화는 재미가 없다"는 건데, 그 원인을 찾았습니다. 위에서 다른 작가 작품에도 지적했지만 역시 캐릭터 밸런스가 문제인 것 같아요. 비주얼로도 그렇고, 성격을 놓고 봐도 그렇고 주인공 커플이 너무 닮아서 밸런스가 안 맞아요ι(´Д`υ) ■ 우스이가 쿨해보이는 얼굴이랑은 달리, 누구랑 말하거나 할 때 좀 와들와들 떤다거나 하는 면이 귀엽긴 했지만... 쿠고우도 성격이 너무 쌈빡한데다가, 외모의 인상도 우스이랑 비슷해서 커플로 엮어놨을 때의 매력이 반감하더라구요. 오히려 오해의 발단이 된 나카야의 성격이 매력적이었습니다. 외로움 타는 멍청이(......) ■ 캐릭터 설정은 조금 별로지만, 연출은 역시 갈고 닦아온게 있어서 괜찮더라구요. 특히 우스이가 자기 진짜 감정을 고백할 때, 쿠고우가 그동안 우스이랑 같이 있었던 때를 떠올리는 장면의 콤마구성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ひねもすキミに奪われる의 마지막 장에서 느꼈던 느낌이랑 비슷한 느낌이 들었어요. 여태 동인지쪽에서 쌓아온게 있고, 이제 마가비까지 진출했으니 앞으로 상업지 활동이 많아질 것도 같눼요. 크래프트에서 연재했던 작품들도 빨리 단행본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ㅅ' 전 요네다빠 선언했다능. 16. 마치야 하토코 - ねかせないで ■ 데뷔작은 꽤 괜찮았었는데, 그림체가 무겁게 느껴지는 거랑은 반대로 내용이 어중간하게 진지해서 손이 안 가는 작품이 되어버렸습니다; 나름 긴 연재작인데, 이쪽도 메인 캐릭터 두 명에게 매력이 없어서 안타까웠어요. 17. 나카무라 카나코 - 世界が終わる7日前 ■ 요미키리. 설정만 보고 내용은 감 잡았지만, 생각보다는 많이 괜찮았던 작품입니다. 그림이 너무 담백하고, 설명이 너무 적은 편이라 어떨까 싶었지만 나름 재미있었습니다. 마지막이 좀 허무해서 아깝다능. 18. 이시하라 사토루 - 犬の王 ■ 안 보는 작품입니다; 그림체가 너무 취향이 아니어서요ㅠㅠㅠ 19. 야마다 유기 - 一生続けられない仕事 ■ 처음 연재시작했을 때부터 저는 카타야마x미카미를 원츄하고 있었지만, 어째 내용 흐름이 카타야마x하야사카가 될 것 같네요... 미카미가 너무 재밌는 캐릭터라 나름 기대했는데 흑흑흑.. 잘하면 모리x미카미가 될 가능성도 있어보이지만, 카타야마가 미카미를 좋아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던지라 살짝 실망했슴다. 그리고 미카미와 카타야마의 검사시절의 변호사 동료인 오노다가 어떤 존재였는지도 궁금하눼요'ㅅ' ■ 참고로 다음 호에는 誰にも愛されない가 실린다네요 이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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