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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u mea fortuna by misaki |
★L'étoi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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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 男X男 커플만 지향 합니다. 3차원 망상도 있으니 주의必! 2. 예고 없는미리니름에도 주의 |
← misaki 5월생.A형 2X년째 비루한 오덕 하마질.연어.성우.아이돌 사슴같은 남자 애니.만화.BL.버라이어티 木原音瀬.ヤマシタトモコ 平川大輔.中井和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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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다섯달만에 쓰는 BLCD 감상은 코선생 스페셜^ㅅ^
吸血鬼と愉快な仲間たち 木原音瀬 (Konohara Narise) CAST. 타카즈카 아키라 : 미도리카와 히카루 알베르트 어빙 : 히라카와 다이스케 누카리야 : 모리카와 토시유키 츠노 : 유사 코지 야나가와 : 치바 스스무 1년 전 요맘때에 원작 감상을 썼었는데 어느새 1년이 지나 드라마CD가 나오고 감상을 쓰게 되는군요. 정확히 말하자면 원작 감상은 2007년 6월에 썼지만 발매는 2006년 12월이었고, 드라마CD 발매는 4월이었습니다만, 드라마CD만 홀랑 듣고 감상을 미루고 미루다 이제 쓰게된겁니다, 녜() 코선생 작품 치고는 다른 것들에 비해서 무겁지 않기 때문에 읽기 쉬운 작품이긴 하지만, 설마 6년만에 나오는 코선생작품 드라마CD가 흡혈귀 일거라곤 생각도 못해봤습니다; WEED의 저퀄리티에 코선생님이 드라마CD화에서는 학을 뗐다고 생각했었거든요; 그리고 떡을 많이 찧어야 살아남는 요즘 비엘씨디 시장의 풍토()를 생각해보면 2편이 나올 때까지 떡 한 번 안 찧고, 심지어 홍콩갈 예약도 안 하는 이 작품이 나오다니... 진짜 예상외였습니다. 미리 앙케이트를 통해 성우 캐스팅에 참고를 해서 그런지 (제 기준에선)성우진이 매우 훈늉했습니다. 뭣보다 코선생님도 말했듯이 히라링이 매우 고생했눼요(......) 일본어 모노로그, 버벅거리는 외국인 일본어, 영어, 수록은 안 됐지만 꺅꺅 거리는 박쥐소리까지 총 4가지 연기를 했다고 하니ㅠㅠㅠㅠㅠ 제가 제일 재밌게 들은 건 버퍼링 심한 일본어였는데, 그 중에서도 된장국에 대체 뭘 넣었냐는 아키라의 물음에 "쵸콜릿♡"이라고 대답하는 부분이 좋더라구요. 진짜 하트가 들렸어요() 그리고 남자에게 찔린 알이 아키라에게 금방이라도 숨이 넘어갈 듯이 자초지종을 설명하는 부분도 무지 좋았구ㅠㅠㅠㅠ 이 부분에서 아키라가 "배부른 소리 할 때야?!!"라고 소리치는데, 미도링님은 역시 카미ㅠㅠㅠ 들을 때마다 미도링 목소리와 연기에 감탄합니다. 역시 미도링님은 업계의 보물이긔ㅠㅠㅠ 미도링님, 절대 BL 그만두시면 안 된다능ㅠㅠㅠㅠㅠ 어쨌든 히라링의 열연 덕에 코선생님이 히라링을 눈여겨 보신 것 같으니, 이제 플라워의 마츠모토는 히라링이 할 수 있어요...!!(무빅이 내준다면....흑흑) 원작에 비하면 이것저것 빠진 에피소드도 많지만 2편까지는 알의 사건일지()같은 느낌이어서 2편이 이 정도로 나와줘도 충분히 즐겁게 들을 수 있을 것 같눼요.그래도 제가 제일 좋아하는 알의 일본어 공부 장면이 대폭 축소되어서 눈물을 흩뿌렸습니다ㅠㅠㅠㅠㅠㅠ 박쥐가 된 알이 아키라 보란듯이 누카리야한테 애교떠는 장면을 꼭 듣고싶었는데ㅠㅠㅠㅠ 징징징 조만간 원작 2편 감상도 쓰겠다능. 읽은지 벌써 8개월쯤 지났눼요^ㅅ^.... 아, 미국에 있을 때의 알을 패려고 하는 3명 중 두 번째, 제일 미친ㄴ 목소리.. 마도노상이죠?ㅠㅠㅠ 牛泥棒 木原音瀬 (Konohara Narise) CAST. 타나카 토쿠마 : 키시오 다이스케 사타케 료이치로 : 타니야마 키쇼 하라 : 타카하시 히로키 1년 전 요맘때에 원작 감상을 썼었는데 어느새 1년이 지나 드라마CD가 나오고 감상을 쓰게 되는군요(2) 초반의 프롤로그가 지나서, 처음으로 장성한 료이치로를 연기하는 키양목소리를 듣고, 솔직히 "어, 키양이 이렇게 호청년계 목소리였던가?"하고 고개를 갸웃했습니다. 녜.. 실은 오오후리 끝난 이후로 키양 목소리를 들은 적이 없었습니다() 키양의 목소리가 착한척하는 유사상 목소리랑 비슷하기도 하고, 특유의 탁하면서도 나긋나긋한 목소리가 무척 듣기 좋았어요. 키양하면 예전엔 옴므파탈의 이미지나 '죄스러운 입맞춤'의 사토미같은 광기어린 캐릭터가 떠올렸었는데, 키양목소리를 처음듣고 약3년이 지난 지금에야 키양의 호청년계 목소리를 알게되어서 기쁘기도하고 분하기도하고 그렇네요. 그리고 캐스팅을 확인하고 가장 의외였던 건 사실 다이사쿠였습니다. 토쿠마처럼 조용조용하고 고분고분한 캐릭터를 다이사쿠가 한다니, 솔직히 코웃음(......)이 나왔습니다.(아뇨 제가 이래뵈도 다이사쿠 제일 좋아했었다능. 히라링을 신부로 들이기 전까진... 지금도 좋아요) 이유는 다이사쿠의 평소 성격이 99%쯤을 차지하는데... 뭐 그건 차치하고, 주변분들한테 "안 어울릴 것 같아용. 초반엔 말도 안 하잖아용"이라고 말했더니, "초반 숨소리가 좋아요", "생각외로 잘 어울려요"라고 말씀하시길래 고개를 갸웃했습니다. 들어보니 꽤.... 역시 이 횽이 연기는 참 잘한다능. 40분경까지의 숨소리들이 꽤 재미있었습니다(*^ิ౪^ิ*) 드라마CD화 얘기를 듣고, 토쿠마가 글로 쓰는 부분은 다이샄의 모노로그로 채워질거라고 생각했는데 전부 료이치로의 입을 통해 표현된 것도 좀 의외였습니다. 어쨌든 성우들 연기는 더할 나위 없었구요. 제가 제일 뿜었던 부분은 훈도시 운운하는 부분이었습니다. 분명 소설로 읽었을 땐 이렇게까지 웃기진 않았던 것 같은데, 키양이랑 다이샄이 멋진 목소리로 훈도시 타령을 하니까 왜 이렇게 웃긴가요ㅠㅠㅠㅠㅠ "너.. 훈도시를 입지 않았구나!!!"<-이 부분 목소리가 너무 화색이어서 기절했습니다ㅠㅠㅠㅠㅠ 또, 토쿠마가 훈도시를 입고 있지 않은 이유 설명는 부분도 웃기고ㅠㅠㅠㅠㅠ 제일 괴로웠던 건 료이치로가 '그럼 그 때, 토쿠마는 아래에 아무것도 입지 않은 채로 이불속에....!!!'라고 생각하는 장면ㅠㅠㅠㅠ 아아아아 이건 반칙ㅠㅠㅠㅠ 정말 심하게 웃었습니다ㅠㅠㅠㅠ(※웃긴 부분이 아닙니다) 원작에 카키오로시로 포함되었던 츠바키의 에피소드가 빠지면서 내용이 홀쭉해진 덕분에 드라마CD 한 장으로 충분히 두 사람의 이야기를 만들어낸 것 같습니다. 억지로 츠바키 에피소드까지 끼워넣었다면 여자가 등장해서 듣는 사람들은 짜증나고, 작품 자체는 1장에 쟁겨넣느라 퀄리티가 떨어졌을 것 같네요.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료이치로가 지 멋대로 구는 장면들이 많이 등장하지 않아서 료이치로의 성격을 파악하기가 힘들다는 점과, 쿠와하가 등장하지 않았다는 점이랄까요() 아, 료이치로의 혼담이 정리된 얘기도 안 나왔네요;; 료이치로의 독백으로라도 살짝 넣어줬더라면 좋았을텐데. 궁금하실 분들을 위해 네타바레를 하자면 - 옛날부터 소를 훔쳤었기 때문에 주인이 죽거나, 마을에서 떠났거나 한 경우가 있어서 그 소들을 숙부에게 양보하고, 그 소들을 팔고 탄 땅도 팔아서 빚의 75% 정도를 변제해서 결혼은 안 해도 되게 됐습니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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