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Tu mea fortuna by misaki |
★L'étoile |
|
|
MENU →
※ ※ ※ 1. 男X男 커플만 지향 합니다. 3차원 망상도 있으니 주의必! 2. 예고 없는미리니름에도 주의 |
← misaki 5월생.A형 2X년째 비루한 오덕 하마질.연어.성우.아이돌 사슴같은 남자 애니.만화.BL.버라이어티 木原音瀬.ヤマシタトモコ 平川大輔.中井和哉 |
|
|
|
||
|
|
1.
카드값의 폭풍이 닥칠 것을 예상하고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카드값을 보고 입이 떡 벌어져서 온 몸이 후들후들 떨렸습니다. 알바하길 잘했다고 생각했는데, 알바한 돈이 죄다 카드값 내는데 나갈 것 같더라구요 하핫 다행인지 불행인지 알바기간이 연장되어서 카드값 내고도 돈이 좀 남을 것 같습니다. 인생사 새옹지마라더니, 정말 다행이네요.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2. 새옹지마해서 생각났는데, 빌어먹을. 보고싶지 않은 인물의 이름을 또 봐서 무척 당황했습니다. 벌서 1년 가까이 지난 일이니까 이름만봐도 구역질이 나올 것 같다는 느낌은 없지만, 역시 울렁거리네요 토할 것 같으면 그만 하면 된다고 했던게 누구였지? 그냥 토해버리면 안 됩니까. 그런고로 살까말까 망설였던 물건은 깨끗하게 포기했습니다. 제가 토를 할 순 없잖아요. 3. 새옹지마 해서 생각났는데(2) 우리나라에 부녀자가 많은건지, 제 주위에만 유독 많은건지 이제 슬슬 분간이 가지 않습니다. ↓ 중학교 때 주변의 친구들은 처음부터 부녀자는 아니었지만 어느새 부녀자가 된 녀석들 뿐. 고등학교 때 주변의 친구들은 처음부터 부녀자에 오타쿠들. 재수할 때 우연히 내 옆에 앉았던 짝꿍은 나와 비슷한 경력을 가진 부녀자. 대학 입학 전, OT가는 버스에서 우연히 옆에 앉았던 동생은 어찌된 영문인지 부녀자. 대학 친구의 건너건너 알게 된 동생은 어찌된 영문인지 부녀자. 작년 교양 수업에서 알게 된 동생은 혹시나 싶어 조금 낚아봤더니 아니나다를까 부녀자. ↓ 지금 알바하는 곳에서 우연히 옆자리에 앉는 아가씨는 어찌된 영문인지 아니나다를까 부녀자. 믿어지시나요. 모S전자의 사무실 한 구석에서 여자 둘이 동인지 얘기하며 희희낙낙 거린다는 게. 정말로 호모를 싫어하는 여자는 없는겁니까! 4. 절찬 다이어트 중입니다. 안 먹기 시작하니까 먹는게 귀찮아지고, 움직이기 시작하니까 움직이는게 즐겁고. 뭐 그렇습니다. 일하는 거랑 운동하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안 합니다. 아, 그리고 어제 플모양이 "이제 야한거 그만봐!"라고 해서 한 말인데, 홈오질은 제게 있어서 숨쉬는 것과 같은 행위이니까 특별히 '하고 있다'는 카테고리엔 포함시키지 않겠습니다. ..........................공기............. 5. 회의 끝 i님, C님, y님 업무연락드립니다. 연례행사()로 부모님이 여행가십니다^ㅅ^.. 6. 미친듯이 덥더니 오늘은 왠일인지 버틸만하네요. 오랜만에 땀범벅이 되지 않고 멀쩡한 몰골로 집에 돌아왔습니다. 아아 이제부터 더위가 시작될텐데, 벌써부터 저는 죽어가고 있습니다.. 7. 소세키의 「こころ」가 드라마CD화 된다는 얘기에 덥썩 원서를 빌려왔는데. 드라마CD 캐스트를 보자니 안 봐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몇 장 읽다가 덮었습니다. 그래도 소세키 작품은 읽고싶었던지라 꽤 망설여집니다. 8. 친구를 기다리면서 서점에서 에쿠니 카오리의 신작 단행본을 들춰봤습니다. 이 아래는 네타바레가 있으니 상관 없으신 분만 드래그 해주세요. [맨드라미의 빨강, 버드나무의 초록]이 나왔더군요. 저는 특별히 카오리를 좋아하는게 아니라서 친구 기다리면서 심심풀이로 뒤적였습니다. 띠지에 [반짝반짝 빛나는, 의 곤, 무츠키, 쇼코의 10년 후 이야기 수록]이 써있었거든요. 뭐, 네타바레입니다만 곤이랑 무츠키가 헤어졌습니다. 연애라는게 영원하게 이어지는 건 불가능한거고, 아무리 배우자의 승인 아래 이루어지는 관계라고 해도 기혼자와 그 애인이라는 불완전한 관계가 언제까지고 이어질 수는 없을거라고 생각했지만. 이미 [반짝 반짝 빛나는]에서부터 오래된 사이였던 곤이랑 무츠키가 헤어지고, 그 이유가 곤에게 새 연인이 생겼기 때문이라니 역자가 말한대로 충격적이기 짝이 없네요. 작년에 영화기획과 마케팅이라는 수업을 들으면서 이 작품의 영화화 기획안을 내서 A+를 받았던지라 나름 애정을 가지고 있는 작품이었고, 캐스팅 작업을 하면서 온갖 상상의 나래를 펼쳤던지라 애정을 가지고 있는 커플이었는데 안타깝습니다. 역시 결혼과 연애는 현실이로군요. 9. 그러고보니 감상을 쓰겠다고 생각하면서 미루고 미룬지가 벌써 일주일이 넘었네요. 전부터 읽고싶었던 요코야마 히데오의 '루팡의 소식'을 읽었습니다. 쓰고 싶은 말이 무척 많았는데, 언제가 되면 감상을 쓸지 저도 모르겠네요-_-. 난 너무 부지런한 것 같아 그리고 최근에 운동을 다시 하고 있기 때문에 드라마CD를 듣는 양도 늘었습니다. 신작들도 몇 개 들었는데 리뷰쓰기가 귀찮아서 차일피일 미루고만 있네요;;; 터치미 어게인에서 모리모리의 오카마 연기가 너무 신선해서 미친듯이 웃어버렸습니다(.......) 그래도 난 오카마는 야오상이 최고인 것 같아 아니메판 원피스 밀린걸 몰아 보면서, 프랭키가 자꾸만 오카마로 느껴져서 혼났습니다. 10. 쌍화점은 수위 높게 만들겠다던 유하감독. ..................................조인성x주진모의 수위가 높은게 아니었나봅니다-_- 얼마전에 뉴스 기사를 보니 조인성이랑, 어느 왕국 왕비역할로 나온 분이랑 배드신이 있었다네요. 무척......... 울고싶었습니다/담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