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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u mea fortuna by misaki |
★L'étoi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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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 男X男 커플만 지향 합니다. 3차원 망상도 있으니 주의必! 2. 예고 없는미리니름에도 주의 |
← misaki 5월생.A형 2X년째 비루한 오덕 하마질.연어.성우.아이돌 사슴같은 남자 애니.만화.BL.버라이어티 木原音瀬.ヤマシタトモコ 平川大輔.中井和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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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난주 화요일, 시험 한개를 끝내고 다음 날의 시험을 준비하며 학교의 흡연스팟 중 한 곳에서 시험공부를 했습니다(※흡연자 아님). 흡연스팟임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이 별로 없고 조용해서 꽤 마음에 드는 장소거든요. 벤치 하나를 차지하고 공부를 하다가 먹고있던 과자부스러기 때문에 잠깐 일어섰는데 벤치 바로 옆에서... 잃어버렸다고 생각했던 필통 손잡이를 발견!;;(人´∀`) 마음에 드는 장소긴하지만 거기 앉아서 뭔가를 했던 것 이번 학기들어 처음이었는데 왜 거기에 필통 손잡이가 있었는지는 모르겠눼요. 어쩌면 바지 주머니에 들어가있다가 안경 닦기 꺼내면서 바닥에 같이 떨어진걸지도 모르겠고. 어쨌든 그 문제의 필통 손잡이는 또 행방불명 상태입니다. 어휴 필통을 새로 살 수도 없고... 2. 지난 추석 연휴(.....)때 행방불명된 검정색 덧신을 그저께 발견했습니다;;;;;;; 추석연휴 때 없어졌으니까 약 한달쯤 됐는데, 그 때 빨아놓은 덧신 사이즈가 줄어든게 너무 귀여워서 가족들한테 애기 신발같다고 보여줬었거든요. 그 후로 사라졌길래 영문을 모르겠다며 포기하고 있었는데 그제 저녁에 장농에서 등장한거빈다()()()()() 엄마가 하는 말이 아마 연휴 때 옷 개키다가 같이 갠 것 같다고. 뭐 어쨌든 웃겼어요. 약 한달만의 재회.... 오늘 그 덧신을 신고 학교에 다녀왔습니다. 3. 백가성란 여성성우편 사이가횽 부분에서 제일 앞에 나오는 노래가 무지무지 신경쓰였던 저. 노래 제목이 너무 궁금했는데 제가 받은 파일에는 쟈켓이 없어서 제목을 알 길이 없더라긔영. 제목이 뭐가 중요하냐, 사이가횽 노래나 듣자며 포기하고 있던 미샄. 그러다가 요즘 보시다시피 아라시에 빠져서 먼 옛날의 영상들을 받아보다가 그 노래와 조우했스빈다(......) 뮤스테 2004년의 특별방송에서 마사키가 꼽은 '스타트 송'이었지 뭐여요;;;; 제목은 'TAKE ME HIGHER'로, 울트라맨 티거라는 작품의 오프닝이었더라긔영. 처음에 V6 노래길래 사이가횽이 V6팬인가 잠깐 착각했던 즈.... 생각해보니 아니송 메들리에서 팬이라는 이유로 부를리가 없다는게 떠올랐쯥니다'ㅅ'.. 옛날 생각이 나눼요. V6 노래 꽤 좋아했었는데 말이죵. 이놋찌도 놓아했었고. 그러나 이제 그대는 남의 남자()()()() 어쨌든 이런 우연이 겹치면 참 재밌어요. 수업에서 들었던 단어를 평소에 듣던 노래에서 듣는다든지, 듣고있던 라디오에서 갑자기 나온다든지. 반갑고 재밌고 신기합니다. 역시 기운이 모이는걸까요? 신기하다 4. 모 시험의 합격발표 때문에 학교 홈페이지에 학번-전공-이름이 올라간 적이 있었는데, 그걸 보고 중고등학생 시절 쟈니즈 좋아할 때 친했던 친구가 학교 홈페이지로 쪽지를 보내왔습니다!;; 별로 없는 이름인지라 느낌이 팍 왔나봐요 우항항하앟앟 마악 리다 버닝 시작할 때 즈음이어서인지 더 반갑고 그렇더라구용. 같이 밥이라도 먹어야지, 흣흣. 5. 월요일에 듣는 유일한 수업에서 우연히 한 조가 되서 쵹흠 친해진 친구가 있스빈다. 발표준비도 할겸 같이 앉아~ 라는 얘기가 나와서 지난주부터 같이 앉다가, 어제 수업시간에 너무 배가고파져서 수업 끝나고 같이 분식집에 갔지영. 홍대나 신촌에서 자주 논다는 얘길 했더니 이 친구도 그렇다길래 집이 어디냐고 물었더니, 아니나 다를까 같은 구민이었고()()()() 아니나 다를까 잘 알고 있는 고등학교 출신이었고()()()() 4번과 관련해서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쟈니즈 얘기가 나와서 급 쟈니즈얘기하고? ㅋ리킬킬키ㄹ 제가 중학생 땐 마츠쥰 좋아했지만 지금은 리다가 좋다고 했더니 얘는 니노가 연기를 잘 해서 좋대영 우힝힝힝히 급 쟈니오타로 돌아가는 나...(그래 우리학교에 쟈니오타도 참 많다지...) 어쨌든 이 얘길 들은 이에르는 "좁고 좁은 대학사회"라는 명언을 남겼습니다ヾ(*´∀`*)ノ 6. 8월까지만해도 900원대였던 엔화환율이 1600원 정도까지 뛰었지요^ㅅ^ 와우 미라클. 오늘 쓴 것중에 제일 규모 큰 미라클이네영?^^^^^^^^^^^^^^^^^^^^^^^^^ 일본정부에서 엔고정책을 쓰는건지 뭔지 모르겠는데, 비단 원화뿐만이 아니라 미 달러나 유로화에까지 월등하게 엔고현상이 나타나고 있어서 수출을 주로 하는 일본 기업들은 나름 비상이 걸린 모양입니다. 자, 아소 타로 양반. 이제 엔저정책을 써줄 때도 됐잖아?^^^^^^^^^^ 그런고로 두 달째 본의 아니게 금욕상태이빈다. 이렇게 참는 것도 참 미라클. 7. 비오고 나니까 갑자기 추워졌스빈다. 어제 바바리코트 털빼고 입고 나갔는데, 털 넣고 입어도 전혀 이상하지 않겠어요. 본격적으로 자전거 타려고 했더니 해도 빨리지고 날은 춥고.. 한강변 달리다간 동사하겠눼요'ㅅ'... 8. 이번 시험은 지금까지 시험들중에 제일 막장이었스빈다..... 역대 최고로 공부 안 했어요;;; 내가 생각해도 좀 대단한듯. 대체 무슨 배짱으로 이러는걸까요.. 살려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9. 일요일에는 두 시까지 자고, 어제는 열두시까지 잤습니다 저 지금 학기중인거 맞죠?^ㅅ^... 10. 미라클한 맛..... 금요일에 홍대에 갔더니 로티보이를 오픈했더라긔영. ![]() ![]() 처음엔 너무 단 향기가 나길래 시식만 해볼 생각이었는데, 먹어보니 달지 않아서 후식으로 로티보이의 번을 사들고 룰루랄라한 나랑 에르님() 나중에 에르 방에서 렌지에 돌려먹자며 시시덕거렸스빈다. 아참, H.R양! 나중에 뵐 때 일본어 감수()()()()()() 해드릴게영! 같이 번 먹어요<- 11. 살은 빠지는 편인데, 방금 팔뚝 만져보고 금즉. 우와 근육이 장난아닌데? 너무 탄탄해서 안기고 싶어요, 녜 제 탄탄한 팔로 안아드립니다, 녜.... 12. 학교 게시판에 앤티크 포스터 붙여놓은 사람 누구야?wwwww 아놔 이놈의 학교엔 너무 동류가 많은 것 같아wwwwwwwww 우리학교에서 앤티크 시사회하면 좋겠다 우하하하하하ㅏㅎ하ㅏ하하하 (+)그냥 잡담 - 햄버거 먹고십따. 도미노 라따뚜이 피자도 먹고십따. 연어회 먹고십따... - Atis 포인트 교환씨디에 히라링이랑 미도링님 나오눼요... 제길.. 갖고싶지만 가질 수 없는 그대여 - 그러고보니 인터컴 1월신작은 탓층x히라링이던데. 작가가 듣보ㅈ.... 읭?ㅠㅠㅠㅠㅠㅠ - 코선생님꺼 드라마CD는 제발 올해 안에 안 나와줬으면 좋겠어요!!! 흑흑 여태껏 발매사랑 성우진에 대해서 말이 없는 걸 보면 일단 1월 정도까진 나오지 않는단 얘기겠죠. 룰룽♬ - 오빠에게 PMP를 하사()받아서 열심히 통학길에 이용하고 있는데, 이것참.... 지원하지 않는 파일이 참으로 많아서 슬픕니다ㅠㅠㅠㅠ 망량의 상자도 HD판을 받아서 두근거리며 플레이를 눌렀는데 지원하지 않는 형식이래!!! avi여도 인코딩한 코덱이 뭐냐에 따라서 플레이 안 되기도 한다네요.. 뭐 이러냐? - 하타노 블로그에 이벤트 팜플렛 촬영했던 사진이 한 장 떨궈져 있었스빈다....... 히, 히라링 너무 귀여운거 아니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진이 작고, 멀리서 찍은 데다가 히라링은 측면이었지만 머리에도 좀 힘주고... 귀엽스빈다 하아하아ㅠㅠㅠㅠ 이제 두 주 후면 저 남자를 내가 눈 앞에서 본단 말이지?ㅠㅠㅠㅠㅠ 읭읭 살아있는게 행복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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