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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u mea fortuna by misaki |
★L'étoi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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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 男X男 커플만 지향 합니다. 3차원 망상도 있으니 주의必! 2. 예고 없는미리니름에도 주의 |
← misaki 5월생.A형 2X년째 비루한 오덕 하마질.연어.성우.아이돌 사슴같은 남자 애니.만화.BL.버라이어티 木原音瀬.ヤマシタトモコ 平川大輔.中井和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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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カフェラテ・ラプソディ 川唯東子(Kawai Toko) 마가비 연재로 보다가 케이토의 모에로움에 그만 단행본까지 질러버린 작품. 원래 카와이 토우고의 스타일이 소소하고 아기자기한 면이 있는데 카페라떼 랩소디의 경우에는 그 정도가 더 높은 것 같습니다. 작지만 빠릿빠릿하고, 항상 생글거리면서 말투가 무척 상냥해서 그야말로 치유계라고 느껴지는 세리자와도 귀엽고.. 하지만 더 모에로운건 역시 삼백안에 가까운 날카로운 눈초리에 2m에 가까운 장신이면서도 사소한 일에 쉽게 상처받고 항상 쭈뼛거리고 있는 케이토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휴 이 모에로운 생물은 대체 MODA? 모다? BL에서도 여성 독자들의 신데렐라 욕구를 채워주겠다고 심심찮게 등장하는 할리킹이 많은데, 꼭 세메들은 여성들의 로망을 귀축에 가까운 남성으로 설정하고 있죠. 근데 제 로망은 그게 아니라능... 진짜 입이 닳도록 말하지만 코선생 작품의 캐릭터중에서 비밀의 미츠루를 제일 좋아라하는 저는, 미츠루처럼 좀 멍뎅하면서도 은근한 집착을 보이는 모에로운 캐릭터가 좋단말이죠ㅠㅠㅠㅠㅠ 그리고 그게 바로 케이토라능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갭모에 속성은 별로 없다고 생각했는데, 케이토 이후로 갭도 꽤 좋잖♡ 하고 생각하게 되었슈빈다. 할리킹에서 아주 많이 많이 벗어나는 작품인지라 큰 사건은 없어서 가슴 졸이면서 보지는 않았지만 오히려 소소한 사건들에 더 공감이 가는게 인지상정. 케이토를 좋아하는 여자애들이 아주 많아졌다면 베실거리는 세리자와에게 눈물을 보이며 등돌리는 케이토 모습이 어우ㅠㅠㅠㅠㅠㅠ 적당한 질투는 자극이 된다지만, 질투심이 지나치면 짜증나는게 당연하죠. 게다가 세리자와는 자기자신에게 컴플렉스가 많아서 분명히 자신의 질투를 싫어할거라고 생각하고. 뭐 인간이라는게 다 똑같은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게 아니니까 어쩔 수 없는 문제라지만, 케이토가 우는 걸 보니ㅠㅠㅠㅠ 읭읭 눈까지 내리는 추운 겨울날에 콧물이 다 얼도록 술집 밖에서 세리자와를 기다리는 케이토가 너무 이쁘고ㅠㅠㅠ 어휴 이런 남자는 역시 비엘에밖에 없는거죠?ㅠㅠㅠㅠ 역시 판타지인거죠?ㅠㅠㅠㅠ 비엘도 자주 보면 독이 되네요. 연애가 다 모다?????? 모에에 모에를 한 사람이 저뿐만이 아닌지 아티스에서 12월에 드라마CD로 나옵니다, 만.... 아티스 블로그에서 캐스팅보고 좀 울었슈빈다. 케이토가 하타노인건 대 환영(너무 잘 어울리잖아.. 헤타레에 징징대는 세메라니ㅠㅠㅠㅠ), 시라이시가 코니땅인 건 나이스 캐스팅. 근데 세리자와가......... 스즈켄...이눼요.. 제가 만화책을 보면서 생각했던 목소리는 치쨩이었거든요()()()() 세리자와가 많이 사와야카한지라 두근두근했는데 역시 아티스는 스즈켄을 좋아하니까 어쩔 수 없어'ㅅ'... (참고로 12월 아티스 발매작 중 하나인 'さらさら'는 또 SH원작에 미키상x카밍이네요. 시리즈물인가? SH가 지명하나봐요.. 웜머...) 어쨌든 라이센스로 나오거나하면 꼭 읽어보시라고 추천하고 싶은 작품입니다! 환율이 너무 올라서 차마 원작 사서보시라곤 말할 수가 없눼요.. 녜.... 처음 이 감상을 쓴게 8월인가 9월이고 캐스팅발표나고 추가한게 10월 4일입니다. 사실 한 달동안 써놓고 그냥 뒀던 이유는 "착한 우리 횽아" 2권을 사서 본다음에 같이 감상을 쓰려고 생각했었기 때문.......인데 환율의 압박으로 2권은 아직도 못 샀기 때문에 그냥 이것만 올립니다... 어휴 더러운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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