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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u mea fortuna by misaki |
★L'étoi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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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 男X男 커플만 지향 합니다. 3차원 망상도 있으니 주의必! 2. 예고 없는미리니름에도 주의 |
← misaki 5월생.A형 2X년째 비루한 오덕 하마질.연어.성우.아이돌 사슴같은 남자 애니.만화.BL.버라이어티 木原音瀬.ヤマシタトモコ 平川大輔.中井和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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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どもの瞳 木原音瀬 (Konohara Narise) CAST. 카시와바라 미사키 : 카미야 히로시 에노모토 히토시 : 나리타 켄 카시와바라 죠우타로 : 요시노 히로유키 마츠이 : 콘도 타카시 아티스 나랑 사워!!!!!!!!!!!!!!!!!!!!!!!!11........아티스는 드라마CD 레이블중에 꽤 좋아하는 레이블인데 아이의 눈동자가.. 아이의 눈동자가!!!ㅠㅠㅠㅠㅠㅠㅠㅠ 어흑흑흑 성우진은 처음엔 "나리켄상이 히토시?!!!"라며 그 상상에 손발이 오그라들었지만, 솔직히 나리켄상.. 연기 흠잡을데가 없었스빈다ㅠㅠㅠㅠ 원래 '히토시'라는 캐릭터가 그렇잖아요. 갑작스러운 사고로 기억이 어릴 때로 후퇴해서 말투도 행동도 어린 아이인 캐릭터. 나리켄상이 연기한 '어린 히토시'는 꾸며서 내는 아이의 목소리가 아니라, 원래 아이라면 자연스럽게 냈을 것 같은 목소리였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어른놀이 할 때 "미사키" 요러는데..... みさき言うな!!!!제길 이러지 맙시다? 난 미사키가 여자이름이라서 닉네임 한거거든요?()()()()()()()() 순정 로맨티카 시리즈때도 하나다상이 미사키, 미사키 할 때마다 돌아버릴 것 같았는데 이번엔 나리켄상이ㅋㅋㅋㅋㅋㅋ 오놔 부끄러워요... 어쨌든 역시 나리켄상이람서, 세이유 이벤트때 코앞에서 봤던 나리켄상을 떠올리며 히죽거리긴 했지만.. 구성이...orz 코선생빠로서, 코선생 소설이 드라마CD로 나온 것 중에 제일 나았던 건 소도둑이었던 것 같아요.. 드라마CD 완성도만 놓고 볼 때 그 외엔 다 별점 두 개.. 소설을 드라마CD로 만드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새삼 느낍니다() 특히 코선생꺼는 큰 사건보다는 감정변화를 중점적으로 그리는 경우가 많아서 더 힘든 것 같아요; 저는 드라마CD 들으면서 재생순서를 랜덤으로 해놓은 줄 알고 몇 번이나 확인했어요; 아니면 트랙이 중간에 몇 개가 빠진건가 싶기도 했고;; 외전격인 죠우의 얘기는 들어가지도 않았는데 그저 허한 느낌만 들었습니다. 나리켄상x카밍의 카라미만 들으며 만족해야할 것 같아요 휘웅ㅠㅠㅠㅠㅠㅠㅠ 아, 소설감상은 여기.... 3년 전에 쓴거라 좀 부끄럽네요*-_-* (+) 수록인터뷰 사진.. 카밍 쇄골보래요.... 부럽습니다.. 하하하하.................../담배 ネーム・オブ・ラブ 宮本佳野 (Miyamoto Kano) CAST. 시노하라 테츠 : 스즈키 타츠히사 사아무라 코우헤이 : 오노 다이스케 사카모토 미도리 : 카지 유우키 처음에 미야모토상 작품에 오노디랑 탓층이 메인캐스트가 됐다는 걸 보고 충격()을 받아서 들어말어 고민을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듣고나니 오노디랑 탓층을 어디 내놔도 남부끄럽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대체 어디서(?) 무슨(??) 연습(???)을 했길래 이렇게 아에기가 좋아진걸까요 끄응. 그 단기속성코스 다이사쿠에게도 알선해주고 싶습니다, 녜. 프리토크에서 본인도 말했지만 탓층이 연기한 테츠는 어중간한 면이 많은 캐릭터라서 초반부에는 목소리 변화도 잦고... 탓층 특유의 건들거리는 연기가 많아서 조마조마했는데, 뒤로갈수록 캐릭터특성을 잡았는지 멍때리면서 우유부단한 목소리가 되더라긔영. 뭣보다 아에기... 이 님 어디서 뭘했나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SE도 좋았지만 탓층이랑 오노디 아에기가 또ㅠㅠㅠㅠ 어흑흑흑 드라마CD 발매 전후로는 탓층이랑 오노디는 비엘에 잘 안 맞는 거 같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뒤늦게 듣고나니 참 괜찮았습니다. 뭣보다 몇 번을 들어도 적응이 안 되던 오노디의 비엘 중에 제일 좋았어요. 약간 과묵하면서도 자기 감정에 충실한 세메. 어중간하게 명랑하거나 어두운 캐릭터가 아니어서 더 듣기 편했던 것도 같습니다:D 카지군도, 데뷔작인 오버드라이브를 보면서 연기를 발로한다고 생각했었는데 그 다음에 들었던 BL에서는 좀 인상이 바뀌었었거든요. 목소리도 미얏치-사이가형의 중간쯤이라 소년 역할이나 오카마역할에 최적화(.....)되어있어서 앞으로 비엘에 더 많이 나올 것 같아염. 처음에 미도리 등장했을 때 순간 사이가횽인 줄 알고 반가워했었다능. 근데 뒤에 미도리가 테츠 덥치는 거 듣고나니 왠지 카지군인 것 같더라구요;; 사이가횽 목소리가 더 낮자나염(결혼해줘, 사이가횽!!!) 사실 내용만 놓고 보자면.. 시점변화가 잦아서 약간 혼란스러웠습니다. 그리고 미야모토상은 본인 신조()가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확실하게 매듭짓지 않는 경우가 꽤 되더라구요. 제가 보고 들은 것만해도 벌써 세 작품째입니다. 남남의 관계에서 연애라는게 성립하는 이상, 저는 두 사람이 서로를 사랑하는 걸 보고싶거든요.. 뭐 생각대로 되지 않는 것도 있는법이죠; 내용이 너무 흐지부지하게 끝나서 아쉽습니다. (+) 내 귀랑 뇌가 썩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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