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사람의 가방에 담겨있었던 물건들을 늘어놓으니 이런 절경이 펼쳐졌습니다.
어흑어흑 이세님이 빌려주셨던 바여사꺼는 일러만 백번쯤 보고 내용은 읽지도 못했쪄염;ㅂ;
나중에 꼭 빌려주세요..<-이래놓고 저 사면 어쩌죠ㅋㅋㅋㅋㅋㅋ 책임지시라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바여사의 군인 조교물 옆에 있는 건 코선생의
아름다운 것 소책자이빈다.
이세님이랑 같이 열심히 히로스에 개객기라며 욕을 퍼부었스빈다.. 근데 뒷부분은 조낸 염장질...
(이래놓고 오늘 문자할 때는 실제의 스기는 마츠오카처럼 애틋하다고 스기타 오레노 요메를 외쳐씀
그리고 화요일에 우리집에 와서 내 곰오디오 플레이 목록을 본 에르는 "너 스기타 팬같아"를 외쳐씀
나 이런 여자임'ㅅ'...)
찍는 김에 측면에서도 한 번 찍어봐따

오른쪽은 이세님이 친히 보여주신 닌텐도의 게임(제목은 까묵었어요
이상한건 절대 BL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유사상의 신음소리와 두 남남의 야릇한 구도가 돋보인다는 점.
그나저나 바여사책... 정말 일러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후덜더럳ㄹ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이쯤에서 적절한 차회 포스팅예고.
오오후리 성우이벤트 우리의 여름은 끝나지 않아여를 포스팅하고... 싶긴합니다 을아항하하하항
실은 나캄마토메 포스팅을 하고싶었던 저여따......
(+) 혹시나 해서 : 이 사진을 찍은 곳은 아주아주 구석진 곳이어서 다른 사람들의 눈길이 잘 닿지 않는 곳이었고, 심지어 서버들도 일일히 들어와서 기웃거려야할 정도로 후미진 곳입니다. 찍을 당시에는 손님도 저희를 포함 두 팀밖에 없었습니다. 사람 많았으면 안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