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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 mea fortuna
by misa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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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관계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친구소개 바톤 }
에셉님, 잇비님, 와이알님(추정)에게서 '재밌는 사람'으로 받았습니다.
에셉님은 신기한 사람에도 넣어주셨습니다.
저는 신기할 정도로 재미있는 사람인가봐요 으흐흐흐흐슿ㅅ흐ㅡㅅ
뭉기적대다가 바톤 받아오는게 늦어졌습니다 죄송합니다 굽신굽신

[친구 소개 바톤]
* 이 바톤은 넘겨 준 친구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 바톤 먹기 금지, 돌려주기 금지. 돌아온 사람은 몇 번이라도 다시 넘깁시다.


■ 우선, 그들과의 관계는 ?
에셉님 에셉님의 그림을 보고 헐떡거리는 사이(?)
잇비님 맛난 곳도 많이 데려가주시고 모르는게 많아서 징질댈 때 많으 도와주시는 고마운 분
와이알님 많은 은혜를 하사한 바다와 같은 존재

■ 첫 만남은?
에셉님 피디박스에서 비엘씨디쪽으로 알게되었습니다. 에셉님때문에 전 블로그도 시작했죠(.....)
잇비님 아마 링크하신 신데렐라를 찾는 도중에 코멘트를 남겨주셨던 것 같습니다
와이알님 밸리타다가 다이사쿠 이름보고 슬쩍 코멘트 남겼습니다.

■ 여성? 남성?
에셉님 여성
잇비님 여성
와이알님 여성

■ 봤을 때 느낌은 어떤 사람?
에셉님 아직 오프에서 뵌 적은 없지만, 예전에 사진 올려주셨을때의 감상으로는 늘씬한 누님(!!!)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뵙고싶었는데 아쉬워요 흑흑 나중에 꼭 연락주세여..... 흑흑흑
잇비님 잇비님은 활발하게 활동하기를 좋아하시는 분, 그리고 사교적이지만 감정이 풍부하신 분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베푸는걸 좋아하시는 분... 많이 신세졌지요ㅠㅠㅠ
와이알님 와이알님도 활달하게 활동하시는 분. 그리고 저는 와이알님의 똑부러지는 말투가 너무 좋아여//3// 제게 많은 도움을 주시고 베풀어주는 것도 많은 분인데 그만큼 갚지못해서 죄송할따름입니다ㅠㅠ

■ 당신이 본 그들의 장점을 3개。
에셉님 에셉님은 꼼꼼하신 분. 두문분출하는 저를 잊지않고 챙겨주셨잖아요♥ 누가 절 잊으면 참 섭섭한데 에셉님은 저를 챙겨주셔서 감동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끈기있는 분. 그림그리시는 거 보고 깜짝 놀랐어요! 제가 몰랐던 것 뿐이겠지만 그림이 너무 아름다워서 이런 그림을 그리려면 굉장히 끈기있기 그리셨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활달하신 분. 저는 인간관계가 비좁기 짝기 없는데, 비툴활동도 하셔서 그런지 인맥이 상당히 넓으세요//3// 부럽습니다
잇비님 다른 사람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자상한 분. 지난 번에 신체검사랑 관련해서 울며(?) 도움을 요청했는데 많은 조언을 해주셨던게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그리고 기쁨과 슬픔을 표현할 줄 아는 감성적인 분. 저는 참 메마른 인간이지만 잇비님 포스팅을 보면 인간미가 느껴져요. 마지막으로 겸손하신 분. 제가 생각하는 잇비님은 정말 대단한 분인데, 그런 말을 하면 고개를 도리도리. 그렇지 않아요! 잇비님이 짱이라능
와이알님 베푸는 걸 좋아하시는 대인배. 비엘을 듣는데 플레이할 기계가 없다고 찡찡댔더니 씨디피를 빌려주셨습니다ㅠㅠ 전 아직도 씨디피를 곱게 다루고 있어요!! 똑부러지는 분. 제가 세상물정모르고 어물거리는 편인데 비해 와이알님은 저랑 동갑이신데도 저보다 훨씬훨씬 어른이세요. 저도모르게 SOS를 보낼 때마다 스리슬쩍 도와주시는 분. 오랜만에 뵈도 전혀 낯설지 않은 분//3// 공통화제가 많아서 오랜만에 뵈어도 전혀 질리지 않아요. 화제도 풍부하시고 말씀도 조리있게 하셔서 항상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 그럼 반대로 그들의 단점을 3개。
그런거 없다능

■ 색으로 표현한다면 ?
에셉님 파랑
잇비님 핑크
와이알님 노랑

■ 동물로 비유하면?
에셉님 고양이
잇비님 강아지
와이알님 다람쥐
참고로 저는 나무늘보(*・谷・)...

■ 과의 가장 큰 추억은?
에셉님 음 제가 에셉님에게 한창 찝쩍거렸을 때. 비엘씨디나 성우들이랑 관련해서 많은 화제(....)가 있었죠.
잇비님, 와이알님 역시 지난 여름이 합숙했을 때려나요. 같이 삼겹살도 구워먹고 감자전도 부쳐먹고,
비엘보면서 시시덕거리고.. 으흑흑 진짜 신났어요ㅠㅠㅠㅠ

■ 싸웠던 적은?
없스빈다'3'

■ 그럼, 당신의 이미지에 맞는 친구 10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
상냥한 사람 잇비님
잘 맞는 사람 도롱님, 에르, 아라조, 랑봄님, 플리
의지가 되는 사람 잇비님, 와이알님, 찬물님
신경쓰이는 사람 달시야님, 란님, 이양사님, 스이렌님, 러브리밋님 하악하악
재밌는 사람 misaki님ㅋㅋㅋㅋㅋㅋ 요즘 새삼스레 느끼지만 역시 내가 짱인듯
명랑한 사람 무라샄님, 미카, 리카님, 이세님, 야시로님
센스가 좋은 사람 에셉님, 퍼프님, 박유야님, 샐리님
섬세한 사람 잇비님, 달시야님
궁금한 사람 알렙님 어디서 뭐하고 계신가요?ㅠㅠㅜㅜㅠㅠ 연락 좀 주세여 엉엉ㅠㅠ, violet님, 히비키님
신기한 사람 미지님, 바나나님, 안현휘님, 해터님, 한여름님
이유는 각자 추론해보도록 하십시다 낄낄낄...........결론은 총체적 난국.
안 받아주셔도 됩니다. 제 평가 듣는거 무서워여 어흐흐으흥흥흥흐
그리고 이건 심심풀이 땅콩 성우버젼
상냥한 사람 히라링, 논땅, 카증
잘 맞는 사람 다이사쿠, 하타노, 유미코언니
의지가 되는 사람 켄쨩, 히라링
신경쓰이는 사람 논땅, 나캄, 노지켄, 히로횽아
재밌는 사람 스기타
명랑한 사람 카키, 치쨩, 콘쨩, 카밍
센스가 좋은 사람 쥰쥰
섬세한 사람 논땅, 미키신,
궁금한 사람 모리모리, 미도링, 아상
신기한 사람 아상, 미얏치, 윙그, 스기타
사랑하는 사람 사이가 미츠키
by misaki | 2009/03/27 01:17 | life | 트랙백(1) | 덧글(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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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undercover_•.. at 2009/03/29 02:56

제목 : 친구가 없음을 새삼 실감하게 만드는 친구문답 바톤
인간관계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친구소개 바톤 미사키님 댁에서 받아왔습니다!미사키님은 저를 '잘 맞는 사람'에 넣어주셨어요. 후 컹 맨날 느닷없이 "미사키님 앤티크 디비디 너무 형편없지 않나여ㅠㅠ", "미사키님 ㄱㅇㄷㄹ님은 어째서 ㄱㅁㅁ 재판 생각이 당분간은 없으시다는 걸까여ㅠㅠ", "미사키님 쟌홍 쟤네 왜저럼으림으니ㅏ릐ㅏㅁ능리ㅏㅡㅁㄴㅇ르!!!!!!!!!!!!!", "미사키님 저 하소연좀 해도 됨? 저도 인성신 군입대 가고싶단 ......more

Commented by 이세 at 2009/03/27 01: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리턴즈해드릴게여
Commented by misaki at 2009/03/27 15:48
으흐흐흐 조만간 리턴즈의 리턴즈를 기대하세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Murasaki at 2009/03/27 01:30
명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misaki at 2009/03/27 15:48
무라샄님은 명랑이 되신거여따!!!!!
Commented by 안현휘 at 2009/03/27 01:32
이 보잘 것 없는 존재의 어디가 그렇게 신기하신가요?.............
Commented by misaki at 2009/03/27 15:48
그건 숙제입니다<-
Commented at 2009/03/27 05:3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misaki at 2009/03/27 15:51
다 아는수가 있습니다 웋으ㅜㅎ우후웋우훙후웋
은혜를 베풀어주시면 저야 넙죽 받아갈 뿐이고.....
전에 팜플렛을 옆에 앉았던 일본애꺼 빌려서 잠깐만 봤었거든요... 떡실신

바톤은 안 받아주셔도됩니다ㅠㅠ 코멘트 달아주신 것만으로 반갑고 그르타능ㅠㅠㅠ
Commented by yourrachel at 2009/03/27 07:14
ㅋㅋㅋㅋㅋㅋㅋ사이가님은 양보하고 싶지 않네요 미샄님이 사랑하신다고 뭐 될 것 같으시냐능(?????)
(전혀 어른스럽지 못하다<<<<<)
Commented by misaki at 2009/03/27 15:52
무슨 말씀이세여!!! 저는 사이가횽의 뺨을 후려칠거예요!!
그러면 사이가횽이 말하는거져
"날 때린 여자는 네가 처음이야...."
저는 사이가횽이랑 해피엔딩
Commented by Ifreeta at 2009/03/27 07:41
ㅎ? 센스요? -ㅂ-;;;; 바톤 감사해요 ㅎㅎㅎㅎㅎㅎㅎ
Commented by misaki at 2009/03/27 15:52
으흐흐흐 부담갖지 말아주세영 해치지 않습니다ㅠㅠㅠㅠㅠ<
Commented by 아라 at 2009/03/27 11:11
가장 큰 추억은 ? 이라는 질문에 우리 생각하면 추억이 너무 많지 않냐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 역시 비스트롱이 짱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misaki at 2009/03/27 15:52
우리는 추억이 옼센만이자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장 최근의 추억은 비스롱이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여권케이스에 우리의 비스트롱 스티커사진을 붙일거다 기대해라 클클크릌르크르클크 월요일 콜?
Commented by Aleph at 2009/03/27 12:42
으앜ㅋㅋㅋㅋㅋㅋㅋ 미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합니다. 알렙입니닼ㅋㅋㅋㅋㅋㅋ 연락을 드릴려고 했는데 새로만든 이글루가 너무 모 애니 덕질 방향으로만 가길래 이걸 어쩌나..하고 고민하다가 결국 눈팅만 하고 있었습니다^_ㅠㅠㅠㅠㅠ... 여기서 제 이름이 나올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습니다. 저는 요즘 휴학하고 시험 준비한답시고 니트 생활을 즐기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misaki at 2009/03/27 15:54
이럴수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렙님 이러시기냐능!!!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반갑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아예 블로그 관두신 줄 알았어여.. 그래도 알렙님 미워요.. 그래도 코멘트 남겨주셔서 반갑습니다 덩실덩실
제 블로그는 이미 정체성을 상실하고 올어바웃홈오가 된지 억년쨉니다^0^...
Commented by 찬물月の夢 at 2009/03/27 21:16
사이가형 사랑해요.. 으하하하하하. ;;
저도 조만간에 이거 써야 할텐데 말입니다. 헐.
Commented by misaki at 2009/03/27 23:20
나중에 몰아서 한꺼번에 받아써주세요(써달라고 괜히 조른다)
저도 나중에 리턴해주신 분들 리리턴하는거 모아서 하려구요 히히
Commented by violet at 2009/03/28 17:28
많은걸 알려고 하시면 다칩니다ㅋㅋㅋ 전 계쏙 궁금한 사람으로 남겠어요!
그래도 제가 궁금하시면 4월 부턴 잠실 야구장으로 오세요~
퇴근하고 피곤에 쪄든 얼굴로 야구를 보는 제가 있을겁니다. 하하하.
Commented by misaki at 2009/03/29 12:58
신비주의를 고집하시는 건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벼, 별로 궁금해서 그런건 아니란 말여요!<-
Commented by 도롱 at 2009/03/28 23:14
으히힣 잘 맞는 분과 4월부터 어떻게 덕덕거릴지 기대되지 말입니다^q^
근데 성우버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misaki at 2009/03/29 12:59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 오덕오덕할 것이 뻔해서 걱정되지 말입니다^q^
성우버전이 좀 짱이죠. 사이가횽 학학
Commented by 미지 at 2009/03/29 10:23
겍....................... 신기한 사람 o<-<
무려 아상과 미얏치와 윙그와 스기타와 동급이군요, 저는 (감격)
Commented by misaki at 2009/03/29 12:59
............그렇게 말씀하시니 미지님이 정말 신기한 사람이 되신 것 같아요(.....)
Commented at 2009/03/29 23:2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misaki at 2009/03/29 23:29
...나 4월 2일에 가서 그 전 날은 안 돼!!ㅠㅠㅠㅠㅠ
근데 제모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제모하고 싶다ㅋㅋㅋㅋㅋ 나중에 좋은데 알려줭 낄낄
아유미 한국왔구나. 난 미국에 어학연수 간다고 들었는데 아니었넹ㅋㅋㅋ
그러고보니 그 때 왔던 코타로 기억나? 안경썼던
걔는 성대에 교환학생 왔다더라 어흐흐흐흫

아, 나 화요일 오전에 학교갈지도 몰랑*_*
Commented by illbaby at 2009/03/29 23:22
어라 비공개로 썼는데 보는 방법을 모르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misaki at 2009/03/29 23:29
원래 비로그인으로 글 쓰면 비공개로 써도 자기가 쓴거 못 본당ㅋㅋㅋ
Commented by at 2009/03/30 10:56
하앍
신경쓰이는 사람에 제이름이... 신경에 거슬리지않도록 노노노노노력하겠스스습니다.....;ㅁ;

저도 요런거 하고 싶긴 한데 아시다시피 저 혼자만의 공간인터라..(←좁은 인간관계..)
패쓰~!!!!
Commented by misaki at 2009/04/17 11:44
아니 그런 의미가 아니었어요!!!
Commented by Madhatter at 2009/03/30 21:57
이..이것참 그러하시다면 전 신비주의를 지키겠사와요.

다른 건 몰라도 스기타랑 동급이라는데 신선한 충격이 (웃음)
Commented by misaki at 2009/04/17 11:44
그런 의미가 아니었어요!!!!(2)
으흐흐흐 하지만 해터님은 이제 저에게서 벗어나실 수 없다능<-??????????????
Commented by 달시야 at 2009/04/03 13:00
저는 신경도 쓰이고 섬세하기도 하고......
이건 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느 별 사람이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냥하고 센스있는 미샄님 와락부둥
Commented by misaki at 2009/04/17 11:45
와앙 부둥부둥!!!!
저랑 달시야님은 오랜 콤비(..........)잖아요 우홍호웋후ㅜㅎ우후우ㅜ후웋웋웋
Commented by 플리 at 2009/09/18 16:14
이걸 이제 본거고 ㅋㅋㅋㅋ 아오 .. 나 이거 다른 분들한테도 받고 안했당 ㅠ_ㅠ 해야할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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