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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 mea fortuna
by misaki

  L'étoile

   素敵ばらまく君は目を離せない、美しくも愛は花びらのように儚く舞い落ちるだ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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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 : 이러시면곤란해요 }
2009/06/27   엄마, 아이돌이 날 농락해요;_; [8]
2009/02/18   BLCD : 嵐のあと / カフェラテ・ラプソディ [10]
2009/02/12   무한도전 : 토요일은 언제오나여?'ㅅ' [3]
{ 엄마, 아이돌이 날 농락해요;_; }
정확히 말하자면 김희철이 날 농락하고 있어.. 이건 음모다!!!
부녀자들의 마음을 쥐고 흔드는 카메라 감독들은 반성하라!!!
너라고 초기에는 이런 각도로 카메라 안 잡았는데 12~14일은 좀 자중하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저는 이 포스팅을 열흘 전부터 하려고 마음먹었지만 오늘은 27일일 뿐이고ㅋㅋㅋㅋㅋㅋ

6.12 뮤직뱅크

6.13 음악중심

6.14 인기가요


그런데 역시 희님의 마음은 긍한테 기운건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
번갈아가면서 보겠다더니 이틀 연속으로 긍을 보고있다....
그랬다가 모자쓴 긍의 역습으로 코 찔려서 옴마나하네요 귀엽기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난 아직도.. 커플로밖에 안 보이는 이 모습을 기억에서 지울 수가 없고ㅋㅋㅋㅋ
션아 너의 포즈와 표정에 대해 심각하게 고찰해주지 않을래?ㅋㅋㅋㅋㅋㅋ

하지만 희님은 성미니한테도 키스를 강요했고,

ㄱㅇ커뮤니티에 올리면 커플의 즐거운 한때로밖에 보이지 않는 사진을 긍오빠와 찍었다ㅋㅋㅋ
사실 중국방송에서 긍 인터뷰할 때, 독점욕 있는 여친마냥 긍의 손을 꼭 붙들고 있는 짤을 찾으려고 했는데 실종됐지 뭐예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제길 그건 제대로 커플이었는데ㅠㅠㅠㅠ 난 희님이 무서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당신은 정말 내 이상형이야... 우힝


결론 : 떡밥 줘서 고마워요 희님'ㅅ'


by misaki | 2009/06/27 11:03 | 3次元 | 트랙백 | 덧글(8)
{ BLCD : 嵐のあと / カフェラテ・ラプソディ }
嵐のあと
日高ショーコ (Hidaka Shouko)

CAST.
오카다 카즈키 : 나카무라 유이치
사카키 마사히코 : 모리카와 토시유키
미야마 코우헤이 : 스즈무라 켄이치


캐스팅을 먼저 보고나서 원작을 본지라 캐스팅을 보고 별 생각이 없었습니다;; 근데 원작을 보고나니 음 "이 캐스팅 난 반댈세!"하는 분들의 의견에 조금 동조했습니다. 음 제 느낌상으로는 굳이 따지자면 오카다->스즈, 사카키->나캄인게 나았을 것 같아요. 그리고 미야마->제왕님()()()() 꼭 이렇게 캐스팅을 뒤집어놔야 속이 편해지는 제 심보;;; 스즈는 왜 이렇게 나랑 어긋나는지 모르겠지만ㅠㅠㅠㅠ 스즈는 세리보다 오카다에 더 어울리는데.. 왜 어긋나니....(ㅇㄹㄸ) 그리고 잘 생각해보면 오카다도... 나캄 목소리가 좀 심하게 얼음이 떨어지는 편이지만 논케역할에는 꽤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는데, 사교성있는 오카다의 성격이랑, 무뚝뚝한 느낌이 강한 나캄 목소리가 좀 부딪친 느낌도 있눼요. 그래도 제왕님이 있으셨기 때문에 원작 생각 안 하면 괜찮은 캐스팅이었던 것 같아요. 가장 안전한 라인을 탄 캐스팅이라는 느낌. 사실 히다카 쇼코는 코선생님의 '아름다운 것' 시리즈의 일러를 보고 조금 관심을 가졌었는데, 그 전에 가졌던 이미지는 '밍밍함'이었거든요; 그림도 깔끔한데 내용까지 더없이 깔끔해서말입니다;;; 숱하게 깔린 뭐뭐같은 작가들에 비할바는 아니고, 내용이 좋기는해도 뭔가 휘몰아치게 사람을 휘어잡는(?) 느낌은 아직 없네요; 아직 뭔가가 채워지지 않은 느낌이 듭니다. 논케였던 오카다를 세상이 바뀌어버릴 것 같은 혼란 속에 밀어넣은, 그리고 논케를 건드리지 않으려던 사카키가 자신과 다른 세계에 사는 오카다에게 연심을 품은, 그 때까지의 세상을 모두 뒤집어 엎는듯한 그런 "嵐"는 느껴지지가 않았네요. 격정적인 '폭풍'은 없고 잔잔한 '그 뒤'만 남아있는 느낌인지라 좀 아쉽습니다. 음, 그래도 아직 많은 작품을 낸 작가도 아니고, 내용이 아주 없지도 않기때문에 앞으로 좀 더 좋은 작품이 나오길 기대해보겠습니다'ㅅ'


カフェラテ・ラプソディ
川唯東子 (Kawai Touko)

CAST.
세리자와 하지메 : 스즈무라 켄이치
츠다 맥클라우드 케이토 : 하타노 와타루
시라이시 : 코니시 카츠유키


미샄님은 말합니다.
하타노 와타루!!!!!!!!!!!!(코사장님의 '난바라 켄!'풍으로).... 하타노 와타루! 하타노 와타루! 하타노 와타루! 하타노 와타루! 하타노 와타루! 하타노 와타루! 하타노 와타루! 하타노 와타루! 하타노 와타루! 하타노 와타루! 하타노 와타루! 하타노 와타루! 하타노 와타루! 하타노 와타루! 하타노 와타루! 하타노 와타루! 하타노 와타루! 하타노 와타루! 하타노 와타루! 하타노 와타루! 하타노 와타루! 하타노 와타루! 하타노 와타루! 하타노 와타루! 하타노 와타루! 하타노 와타루! 하타노 와타루! 하타노 와타루! 하타노 와타루! 하타노 와타루! 하타노 와타루! 하타노 와타루! 하타노 와타루! 하타노 와타루! 하타노 와타루! 하타노 와타루! 하타노 와타루! 하타노 와타루!.......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미쳤나봐요.. 이 남자가 미쳤나봐요!!!ㅠㅠㅠㅠㅠㅠ 어쩜 이렇게 미치도록 귀여울 수가 있지?ㅠㅠㅠㅠㅠ 오노.. 2차원의 케이토를 보면서 "얘 내 요메 쪽쪽"이랬는데 2.5차원의 케이토는 "얘 내 요메 쪽쪽쪽쪽족".....옴마나ㅠㅠㅠㅠ 어쩜 이렇게 미친듯이 귀엽나구요ㅠㅠㅠㅠㅠㅠ 진짜 듣는 내내 몸이 베베꼬이면서.. 슈ㅣ바 더럽게 연애를 하고싶어지는거고ㅠㅠㅠ 하지만 케이토처럼 귀엽고 착하고 귀엽고 착하고 귀엽고 귀엽고 귀여운 남자가 3차원에 존재할 리가 없어서 조낸 쳐우는거고ㅠㅠㅠㅠㅠㅠ 어흑 진짜 듣는 내내 케이토 오레노요메->하타노도 오레노요메가 되어버렸잖아염.... 미쳤나봐.. 미쳤나봐 이럼서ㅠㅠㅠ 너무 귀엽다고ㅠㅠㅠ 사실 첫트랙 듣는 순간부터 노지켄이 아닌 세리자와에 눈물을 펑펑 쏟았지만, 케이토가 등장하는 순간 나의 불만은 한여름 땡볕아래 놓인 아이스크림처럼 사르르녹아버리고... 입안에 남는 것은 하타노 와타루라는 이름 뿐이었으니ㅠㅠㅠㅠ 어흐 진짜 케이토가 모에발언을 많이 하긴했지만, 하타노는 케이토의 현신이라도 되냔말입니다ㅠㅠㅠㅠ 영어하는 부분에선 손발이 쵸큼 오그라들었지만 그 외엔 온통 "이런 남자랑 사귀고싶어!!!!"라는 잡념 투성이어서 스즈랑 코니땅 대사는 죄다 흘려버렸습니다(......) 그래요 나 이런 여자예요!!!! 미츠루랑 미하시같은 애들한테 마음을 줘버리는 여자라구요!!!! 아우 진짜 2번트랙에서 "잔뜩 보는거 부끄러워요.. 시러요.. 하지마요"이러는데... 아오 이걸 그냥 콱 깨물어서 먹어버리고 싶은거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만년전에 했던 포스팅에서 'ごめんなさい'라는 말을 하는 애들이 귀여워 미치겠다는 얘길 했었는데, 오노... 케이토... 너는 정녕 요정인것이냐?ㅠㅠㅠㅠㅠ 나의 마음을 이렇게 흔들어 놓은 너는 정녕 요정인 것이냐ㅠㅠㅠㅠㅠㅠ 진짜 원작보면서도 케이토 이쁘다고, 저런애 진짜 있으면 물고빨고 진짜 이뻐해줬을거라고 생각했는데 거기에 하타노 목소리 입혀놓으니 이건 뭐 천사이고 요정이고 내 마음 속의 뮤즈인거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포스팅 보시면 아시겠지만 듣는 내내 저는 카오스였습니다... 하타노를 길거리에서 만나면 어떻게 쫓아가야 차라도 한 잔 마실 수 있을까 진심으로 고민하는 제가 있는거고ㅠㅠㅠㅠㅠ 세리 캐스팅에서 약간 삐끗했지만, 하타노랑 코니땅 캐스팅이 너무 완벽해서 진심으로 감사한거고ㅠㅠㅠㅠ 뭣보다 하타노를 캐스팅해줘서 진짜 절이라도 일백번 올리고싶네요ㅠㅠㅠㅠ 오놔 두고봐라 나 이거 꼭 산다!ㅠㅠㅠㅠㅠ 나중에 일옥에서 초회특전 포함된거로 산다!! 꼭 산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슈ㅣ바 더러운 돈같으니....) 들으면 들을 수록 케이토=하타노로 뇌내에서 일체화되는 바람에 저는 죽어가고 있습니다... 귀여운 것도 정도가 있지... 원작만 봤을 때도 느꼈지만, 지금 더 뼈져리게 느끼는 건.. 제가 이런 헤타레에, 남자친구 기다리면서 눈물콧물 다 흘려도 아무렇지도 않아하는 바보처럼 귀여운 애를 좋아한다는 사실입니다.. 어후.. 보세요.. 비밀의 미츠루, 오오후리 미하시, 랩소디 케이토... 제 취향 이런건가봐여ㅠㅠㅠㅠㅠㅠㅠ 이건 이제 내가 좋아하는 세메취향이 아니라 남자취향으로 굳어질 것 같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놔 잠못드는 밤이 올 것 같눼요....

이게 무슨 감상문이냐? 하시는 분. 동감입니다(.....)
by misaki | 2009/02/18 22:59 | review | 트랙백 | 덧글(10)
{ 무한도전 : 토요일은 언제오나여?'ㅅ' }
오놔 커밍아웃합니다. 저 무도갤러입니다^q^.... 나름 고정닉입니다 늫안항하나하



야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거성*금잔진 키스신 좀 자중하라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개따위 움직이지 않아도 그 심중을 내가 알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러운 테오신.... 사, 사... 좋아합니다. 밑에 사진은 색기넘치는 금잔진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밑에껀 아무리봐도 꽃보다 무도가 아니라 잔진의 유혹이라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잔진이 역시 출신이 출신인지라 얼굴작고 이쁘고 늘씬하고 색기있고 그렇다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게다가 형들한테 애교도 철철넘치고ㅋㅋㅋㅋ 아놔.... 지지난주 봅슬레이 특집 2편에서 찌롱이 일으키면서 "형이랑 내가 좋아하는 사과도 있어"요러는데 완젼ㅠㅠㅠㅠㅠ 이거 언젠가 포스팅해야하긔ㅠㅠㅠㅠㅠ 근데 저 춤사위 좀 위험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토요일은 언제오나여.... 지난 주 토요일부터 나는 기다림에 지쳐 사슴목이 되었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번편은 진짜 소장감ㅋㅋㅋㅋㅋㅋㅋㅋ지못미특집만큼 소장감ㅋㅋㅋㅋㅋㅋㅋ


무도 패러디소식 나기 전인 1월 중순경에 나돌았던 이미지.
난 거성이나 도니가 금잔디 할 줄 알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잔진이 하면 너무 귀엽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잔진이랑 거성 키차이가 나서 쫌 웃기긴 해ㅋㅋㅋㅋㅋ 명색이 F4인데 그닥 꽃답지 않다는게 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굴욕적인 구거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킬킬키맄리킬ㅋㄹ아 근데 금수디 너무 깜짝하네여....랄카 지금보니까 꽃보다 無道의 '도'가 무도의 도(挑)가 아니자나ㅋㅋㅋㅋ에라이ㅋㅋㅋㅋㅋㅋㅋ

(+)

무도의 유혹....아쉽다... 무도의 유혹은 꽃보다 무도에서 나올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냐하면 꽃보다 무도는 한국 드라마 총집합의 꽃보다 막장이 될테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근데 박애리 너무 잘 어울리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기랄ㅋㅋㅋㅋㅋㅋㅋㅋ

(+)(+)
테오신 목소리 아무리 들어도 너무 좋아.. 학학 매혹적이고 낭랑해 학학학
그래 이 감정은 드렁크드래곤의 스즈키 타쿠 목소리를 들으면서도 느꼈지..
그래 이 감정은 헤세점의 이노오 케이 목소리를 들으면서도 느꼈어.. 낭랑해.. 학학ㅎ가학하
by misaki | 2009/02/12 20:58 | 3次元 | 트랙백(1)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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